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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충분히 늦은 자정쯤 , 자려고 누웠다가 잠이 안와 찬바람이나
맞아야지 하고 산책겸 동네 한바퀴 돌러나갔다가 어느새 발걸음이 인근에 위치한
대학가 쪽으로.. 가니 여기저기 젊고 섹끈한 여자들이 .. ㅎㅎ ;;
밤은 늦었고 잠은 안오고 쎅끈한 언니들을 보고 나니 갑자기 급 달림의 유혹이 생겨
핸드폰으로 사이트에 접속해서 주변에 가깝고도 괜찮은 업소를 물색 !!
구의역 인근에 있는 스파에 전화를 걸어 예약을 잡고 방문하고 왔습니다 .
일요일 새벽1시를 바라보는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손님이 제법 있어서 저도 약간은
대기를 해야했죠 ㅎㅎ ..
일단 마사지가 굉장히 시원하고 뭐랄까 .. 흠 .. 세심하달까요 ㅎㅎ
원 목적은 마사지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너무 만족스럽더군요 ㅎㅎ
15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서비스 매니져로 들어온 언니는 확실하게 머리에 각인이
됐습니다 . 서비스 매니져는 '' 하나 '' 라는 분이 들어오셨어요 . 아담하니 적당한 키에
피부가 하얗고 가슴도 크고 말랑말랑한게 몸매가 상당히 좋았어요 .
게다가 로리로리한 와꾸까지 .. 금상첨화 라고 할까요 .. 온갖 사랑스러운것들을
다 때려박아놓은듯한 '' 하나 '' 덕에 개운하게 물빼고 돌아와서 자기전 이렇게 후기를 쓰네요 ㅎㅎ

슴가가 찰져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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