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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도 풀고, 회포도 풀고 할 겸 MC스파를 방문했습니다
평일임에도 야간에는 손님이 없지는 않네요
카운터에서 결제하고 안으로 들어가니 대기실에 두 세명정도 손님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도 씻고 나와서 잠깐동안 대기실 의자에 앉아서 대기하다가
먼저 오신 분들 들어가는 걸 보고 나서야 방으로 안내 받고 들어갔습니다
방에서는 바로 관리사님 만날 수 있었구요
관리사님께서 인사하시고 간단한 설명 이후에 마사지를 시작하십니다
찜질 마사지가 꼭 받고 싶었기에... 꼭 해달라고 부탁드리고 가운 벗고 엎드렸어요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아보는데... 압이 꽤 쌘 편이시네요
살짝 아프다~ 하고 느낄 정도였는데 계속 받다보니 적응이 됩니다
적응을 하고나서 좀 받다보니 찜질 마사지를 위해 찜 타올을 가지러 가십니다
잠시 후 뜨끈뜨끈한 타올 가져오셔서 제 위에 덮어놓고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팔꿈치나 엄지로 눌러주기도 하시고, 밟아주기도 하면서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줍니다
몸은 완전히 노곤노곤... 피로가 풀리고 관리사님은 한참 더 해주신 뒤에
전립선 마사지로 마무리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수진이라는 매니저님을 만나봤습니다
약간 글래머~ 육덕 사이 어딘가쯤 되는 몸매인데 살이 쪘다는 느낌 보다는
글래머러스 하다는 느낌이 좀 더 강합니다
인사 하고 탈의하는 걸 지켜보고 있으니 홀복을 벗고 속옷을 벗는데
가슴이 제법 크기도 하고... 모양이나 탄력도 괜찮더라구요
가볍게 애무 받으면서 매니저님의 엉덩이를 만지작 거리다가 장비 착용.
매니저님을 눕혀놓고 가슴을 살며시 만지면서 천천히 부비다가 슥 집어넣어봅니다
따뜻하게 꽉 조여주는 수진 매니저님의 동굴...
느낌도 좋고 ~ 조임도 나쁘지 않고, 매니저님의 리액션도 좋습니다
신음소리가 새어나오면서 , 매니저님이 꽉 안아주는데 연애감이 ^^ 너무 좋네요
발사까지 오래 안걸리고 시원하게 발사하고 같이 나왔습니다
글래머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들. 수진 매니저님 추천 드립니다.
아마 후회없는 달림이 되실 것 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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