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쯤 사창가 골목 지나 담골목으로 접어듭니다.수원 충남여인숙 오래된곳이네요..여인숙 건물도 주인도..
골목길 왼쪽에 잇네요.특이한게 입구로들어가 2층 오른쪽은 개인집 왼쪽이 여인숙이네요.주인은 할머니.누워계시다 인사하니 일어나네요.몸이 좀 불편하신듯.누구있나요.3명 말해주는데 모르는 처자들.별이 불러달라니 일욜은 출근 안한다네요.영심이 추천받아 한층더 올라가 201호입성.대충 샤워후 좁은방서 티비좀ㅂᆢ니 바로 똑똑.영심이 입장.키는160정도 가슴은 b정도 나이는 50중.후정도에 얼굴은 말상에 슬랜더형이네요.
씻고 왓는지 탈의후 바로 시작.애무 삼각 부드럽게 잘해줍니다.똘똘이 새우더니.컨디션이 안좋은지 안될꺼같다고 자긴 봉지가 작다고 하네요..그래도 일단 왓으니.해보자고 꼬셔 정자세로 시작하는데 봉지가 작긴하네요.깊게 넣질못하게 움직일때 손으로많이 못움직이게 막더니.잠시후.미안하다고 안되겟다고 아플꺼같다고 다른분 불러준다며.주섬주섬 옷입고 나가네요.그때 그냥 나왓어야되는데..
잠시후 양은 입장 키는 150정도 가슴b 절구형몸매에 나이는 50후 정도에 두꺼비를 닮은 처자입장..역시 바로 탈의후 가슴부터시작 삼각애무까지 애무는 정성껏해주네요.티비속 av걸이 이여자다 마인드 컨트롤 하면서 후배위로 강강강 질외로 사정하고..씻고 나왓읍니다..
어찌보면 릴레이 원샷인건데..마음은 현타네요..ㅠ
방문하실분들 참고하시길..
그냥 3 주면 되는데..
여기 입장료 3만아닌가요. 4만으로 올랐나요?
후기 잘 보고갑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위추두려요 체력 쩌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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