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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언제나 무난하게 즐달하고 싶을 때 찾는 블루스파입니다
다른 업소나 업종 들은 즐달도 있고, 내상도 있는데
블루스파는 절대 내상은 없는, 어느정도는 달림의 즐거움이 보장된 업소죠
선릉역에서 멀지도 않고 해서 선릉역에서부터 걸어갔어요
평일 주간이라 길거리에 사람들이 엄청 많은데 이쁜 언냐들도 많아서 눈이 즐겁네요
휙휙 눈을 돌리면서 여자들 감상하면서 어느새 블루스파 건물 앞까지 도착했습니다
편의점에서 담배 하나 사고 가게로 들어섭니다
직원 두 분과 실장님 한 분이 인사로 저를 반겨주고, 결제도 바로 도와줍니다
바로 결제한 후 샤워부터 하러 이동합니다
탕으로 들어가기 전 세신도 한다는 문구가 보여서, 다음에는 때나 밀어야지~ 하고
이번에는 그냥 샤워만 하고 나와서 가운입고 대기실로 가서 기다립니다
제 키번호를 물어보시고 직원 분이 5분쯤 뒤에 저에게 오셔서 방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관리사님 만난 뒤 인사 나누고 마사지 스타트.
간밤에 잠을 충분히 못 자서 그런지 마사지 배드에서 관리사님의 손길이 느껴지기 시작하니
자연스럽게 눈이 감기고 졸음이 마구... 쏟아집니다
도저히 버틸 수가 없어서 꾸벅꾸벅 졸면서 마사지를 받다보니
시간 가는 줄도 모르다가 관리사님이 끝날 시간이라고 하셔서... 잠에서 깬 뒤에
돌아눕고 전립선 마사지 받았습니다
전립선 마사지 받으면서도 하품하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아랫도리는 발기가 되더군요
마사지가 끝나고 윤정 매니저님이 들어오셨습니다
프로필 그대로 ~ 키 크고 날씬한 매니저님이셨어요
얼굴도 이쁜편이고 나이는 20대 중~후반 쯤 되어 보이더군요
싹싹하게 인사하면서 들어와서는 바로 탈의하고 애무부터 하러 올라옵니다
한 손으로는 제 가슴을 쓰다듬고, 다른 한 손은 제 기둥으로 이동해있네요
살며시 만지면서 자극하다가 어느새 입으로 제 양쪽 꼭지를 애무해주고
바로 아래쪽까지 내려가서 BJ까지 해주고 콘돔을 씌워줍니다
너무 매끄럽게 이어지는 연결동작... 콘 장착 완료하고 삽입 시작해봅니다
슬림한 매니저 답게 쪼임도 너무 좋고 매니저님 반응도 리얼하고 좋습니다
체위도 해달라는대로 잘 잡아주는데 키가 크고 늘씬늘씬하다보니 각선미도 좋네요
뒤치기로 발사했는데 바로 빼지 말라고 하더군요 ㅎㅎ
약간의 여운을 느끼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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