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근처라 후기 보고 갑니다. 여기는 제 단골집이라 사장님도 잘 알고 해서 늘 보든 한양 지명 하고 방에 들어가 작은놈 샤워 시키고 맥주 한 캔 까면서 기다립니다. 한 20분 지나 한양 들어 오고 올탈 후 샤워 하러 가네요. 시작 전 1분 끝나고 5분 청결 합니다.
늘 보는 사람이라 뭐 특별 할거 없고 40후반에 160 정도에 A 정도 되고 뱃살은 조금 있습니다. 저는 늘 팬티를 입고 있는지라 늘 한든데로 팬티 벗겨 주면 " 오늘은 빨간 팬티네 이쁘다" 하네요.
바로 젓꼭지 애무 해주고 아래로 내려가 제 동생놈 빨아 주네요.
알도 만져 주면 빨아 주고 동생놈 빨며 두 손으로는 젓꼭지도 마사지 해주고요. 삼감애무 뒤는 늘 자기가 먼저 올라와 여상위 방아찧기를 합니다. 오늘은 자기도 좋은가 등을 만지니 등에 땀이 나 있네요.
힘든거 같아 내려 오라 하고 정상위 폭풍 피스톤질 합니다. 5분 지나 니까 신호가 와서 한양 양쪽 다리 잡아 쫙 벌리고 시원하게 쏴 봅니다.
아. 근데 이제 저도 레벨을 좀 올려야 겠네. 여탑 와서 참 많은 후기도 보고 업소 홍보 보면 허구헌 날 관바리에 현타 오네요.
나오는데 사장님 비 온다고 우산을 챙겨 주시네요.
첫 후기 입니다. 재미가 없죠. 앞으로 함 노력 해볼께요.
감사합니다.
오산 젠모텔 그립구나..오산
오산 넘 멀어서리요 여그 설은 점점 민초들이 놀때가 읎서지고 있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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