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갔던 곳이라 새로운 친구 보고싶어서 누구있는지 여쭤보니
어리고 예쁜애 보라고 세연이 추천해주시네요
전에 1,2주 출근하고 오래쉬다 나온다고 꼭 보라고하셔서
보고왔습니다
실장님도 제 스타일을 잘 아셔서 믿고 한시간 보고왔습니다
첫인상 예쁩니다 민,룸 반반삘에 하니 싱크 70%이상
몸매는 꽉 슬림에 가슴도 충분히 있네요 좀 더 크면 좋겠지만 그건 제 욕심이라ㅎㅎ
한손에 잡기 좋은 크기구요
일단 너무 어리고 피부도 겁나 보들보들.. 진짜 어린게 맞네요
키가큰데 비율도 좋아서 보는것 자체만으로 오늘은 대만족이다~ 라고 생각했네요
말투도 귀욤하니.. 뭔가 차가울거같으면서도 행동이랑 말투는 그게 또 아니니
색다른 매력이 넘 좋네요ㅎㅎ
샤워는 따로 하는걸 좋아해서 씻고나와 침대에 누워 세연이가 씻고 나오니
홀복 입을 때 도 알았지만 벗은몸은 더 환상...ㅎㅎ
몸매 너무 예쁘네요 지금도 생각하면 빨딱설 정도로 자꾸 맴도네요ㅋㅋㅋㅋ
어려서 반응도 좋고 금방 달아오느는 몸이더라구여
쉴틈없이 불태우다 기분좋게 나왔네요
꼭 한번 봤으면 하는 친구네요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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