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로운 언니를 보게 되서 이렇게 또 후기를 남기네요 ㅎㅎ
이쯤되면 업소에서 ... 쿠폰을 ... 좀 .. 흠흠 .. ㅎㅎㅎㅎ
요즘 괜찮은 스파를 한군데 찾아서 거기만 다니고 있습니다 . 서비스 언니들도
굉장히 어리고 상냥하며 일단 빠는게 야해서 ㅎㅎ ;;; 유난히도 야하게 잘빨더라구요
가르치는건지 .. 뭐 물론 마사지는 두말하면 입아플정도로 !! 솔직히 마사지는
여기만한데는 아직 못가본거 같아요 . 왠만한 강남에 있는 스파들 다 가봤는데 ..
무튼 오늘도 평소와 다름없이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이거 이러다 등에 곰팡이 나고
나중엔 버섯 자라겠는걸 ? 가서 씻고 마사지 씌~원하게 받고 물이나 빼고 와야지 ~
하고 갔습니다 . 생각보다 초저녁치곤 손님이 조금 있더군요 ..
약간의 대기시간을 보내고 직원분의 안내를 받고 윗층으로 이동 !! 드디어 내 차례 !!
마사지 침대에 누워 따듯함을 느끼며 몸을 부비고 있는데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더군요 ..
막 웃으시더라구요 .. ;; 아 ! 전 관리사분들 다 좋지만 특별히 지명하는 분이 있어서
몇번뵈다보니 이제는 좀 서로 편해져서요 ㅎㅎ
역시나 오늘도 다른말 필요없이 굉장히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 물론 조금 편해졌다고 해서
허투루 마사지 하시지도 않구요 . 어느덧 시간이 흘러 드디어 마무리 시간 !!
오늘은 누가 들어올까 하고 잔뜩 기대를 하고 있었지요 . 뭐랄까 누가 들어와도 좋지만
언니들마다 스타일이 전부 달라서 랜덤박스 같은 느낌이랄까요 하하하 ㅎㅎ
기대감이 한껏 부풀어 있는데 노크를 하며 들어오더군요 . 오늘 서비스 매니져로 들어온
언니는 '' 은채 '' 라는 언니가 들어왔습니다 . 167~8 정도 되는 제법 큰키에 늘씬한 바디!
쎅끼 가득 머금은 얼굴을 하더군요 . 뭐라 형용하긴 어렵지만 딱 봤을때 " 와 !! 존나
쎅끼있어 !! " 라는 생각들게하는 와꾸랄까요 ㅎ 이렇게 와꾸에 쎅끼있는 언니들은 특히
제가 서서 서비스를 받습니다 . 똘똘이를 입에 물고 있을때 내려다보면 그 느낌이 ...
굉장합니다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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