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 여탑에도 저같은분들 은근히 좀 있을거같은데요
전 여관바리가면 이런상황이 은근 끌리더라구요
보통 카운터에 계산하고 방에 들어가 옷을벗잖아요?
그렇게 다벗고있을때 카운터 아줌마가 수건을들고 들어온다던지... 커피를타서 들어온다던지..
약간 노출성향이 있나봐요..
이상하게 바리들보다 주인아줌마가 제좆을 막 봐주면 더 꼴리드라구요..
그래서 질문드려요..
혹시 서울 경기권에 이런곳 있을까요?
예전에 신흥아시아 사장아줌마가 그랬다던데 요즘은 안그러는거같고...
고수님들 부탁드리겠습니다~
후기 아니어서 죄송합니다
예전에 신흥 아시아장 카운터 이모그랬지요 근대 요샌 안해요 그것도 서비스 차원에서 고객 유치 마켓팅이었는데 배때지가 불른것이지요 그리고 신흥 아사이 그바닭에서 위생시설 최악입니다 어짜피 보도는 돌고 돌아요 뭐할라고 그렇게 다들 아시아에 목숨거는지 .....거기 오는 애들 일끝나고 보오지 안씻고 갑니다 왜 그럴까요 그만큼 위생상태 드러운지 아니깐 샤워실 들어가면 문열자마자 오줌 찌린내 진동을 합니다 딴대는 샤워실 드가면 유한락스부터 냄새 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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