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휴무라 모닝부터 뒹굴뒹굴 심심하니 하필이면 에어컨도 고장...
사우나를 가려 나오는길에 시간도 때울겸 마사지도 같이 받으러 가려고
생각했더니 진주스파가 문득 떠올랐습니다.
집에서 가까운 거리라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늘 그랫듯이 결제후 샤워실로 이동했습니다.
사우나도 즐기고 탕에 몸도 지지고 나오니
졸음이 쏟아 졌습니다. 나오자마자
스탭분이 키번호를 확인한후 바로 서비스방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배드에 누워있자 얼마지나지않아 바로 관리사님이 들어오셨습니다.
제가 실수했던게 관리사님들 마다 번호가 있는데 그번호를 못물어봤네요.,,.
관리가 잘된 미시분이셨습니다.
관리사님이 인사를 반갑게 맞아주시고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순서는 건식-오일-찜-전립선 순이였고 마사지를 시원시원하게 받았네요
전립선 마사지때는 제 아랫도리가 불끈불끈 여의봉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살살 달래주고나니 노크소리와 함께 매니저분이 들어오십니다.
..
미소를 지으며 "오빠 안녕~?" 하는데 어우 살살 녹습니다..
와.. 완전 제스타일 와꾸도 귀여우면서 이쁘장 하게 생겼고
키도 아담합니다.
관리사님이 퇴장하시고 그녀가 상의 탈의를 하네요
귀염귀염한 몸매가 들어나니 제 여의봉은 돌맹이처럼 하드해졌네요
그녀가 웃으며 살살 다가와 제몸에 터치를 하며 삼각애무가 시작되었습니다.
어우.. 온몸이 찌릿찌릿 간드러진다고 해야하나 ?
그담순으로 제 여의봉을 고시라손으로 잡고 입에 앙 하고 물고 빠는데
처음엔 일한지 얼마 안되셨나하고 서투르시길래
말하려고 하니 갑자기 보이는 현란한 손놀림과 능숙한 혀놀림 ..
지렸네요 .. 진짜 일반인 같은 느낌도 나고 진짜 또끼가 아닌데
바로 발사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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