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후기 남겨보네요 ^^ 3월이후 4~5월 집과 회사를 오고가는 너무나 건전한 생활만 반복하다 보니 어느새 스트레스는 만땅~!!
거기에 오늘 축구로 잠도 제대로 못자고 새벽부터 설쳤던 하루. 퇴근하고 들어오니 일단 몸도 너무 뻐근하고 건마를 달리고 싶은 생각뿐~
원래 건대 Go스파를 계속 다녔었는데요. 오늘은 한번 가보려고 했던 로얄스파를 검색해서 달려보기로 했습니다.
집에서 다른분들의 후기 이것저것 보고 있다 전화를 걸고 조금후 방문했죠. 구의역 바로 부근이더군요.
첫 방문이라 뻘줌하게 먼저 1층에 들어가 간단히 계산하고 지하1층에 내려가니 사우나 시설이 되어있더라구요. 휴게공간도 있구요. 제 뒤로 단체로
온듯한(?) 사람들이 들어왔지만 저는 역시나 뻘줌하게 씻고 룸으로 올라갔습니다.
룸 시설은 나름 괜찮은것 같네요. 조금후 관리사 들어오셔서 몸 어느부분을 집중적으로 해줄지 물어보고 정성껏 마사지 해줍니다. 지금 집에들어와 후기
쓰고 있는데 확실히 아팠던 어깨쪽과 허리 집중적으로 공략(?) 했더니 지금은 정말 풀린듯 아프지않네요. 이야기도 잘 하셔서 뭐 이런저런 사회 이야기 하다
어느새 전립선 마사지에 제 아래는 흥분의 상태에서 들어오는 지현씨.
얼굴도 귀염귀염하고 가슴도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가슴부터 시작해서 아래로 돌리듯 서서히 내려가는데 스킬이 괜찮네요. 그리고 조금후 입사로 발사하고
잠시 토킹 타임. 마인드도 괜찮고 몸매도 괜찮은 언니인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하겠다고 하고 다시 아쉽지만 지하로 내려가기 ㅋㅋㅋ
로얄스파 처음 방문했는데요. 시설도 나쁘지않고 마사지, 서비스 모두 만족했습니다. 조만간 한번 더 방문하게 되겠네요!! ^^ 이상 로얄스파 처음 방문한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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