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년은 원래 울산 살다가 부산 간년 입니다.
울산살때 조건하자고 몇번 꼬셨는데 안하더라구요.
잠시 접고 거리수가 늘어서 ....
부산에 있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말해서 호기심차 달려 봤습니다.
모텔 가자는거 텔비 더 줄테니 너네 집에서 하자 해서
결국은 입성 했습니다.
을산에 있을때 이런사진 보내주군요.

자기는 천성적으로 가슴 크다고...
오... 해서 간 보고 ...
부산 갔길래 오... 오늘은 함 보자 해서 달렸습니다.




자기 의상 좋아한다고 저보고 고르라 하더라구요.



뭐 이딴 사진 보내길래 암거나 고르고 입장.
아파트도 다 쓰러져 가는 아파트 인데.
아니니 다를까 들어 가는데 와꾸 빻았습니다.
나이도 최소 35은 되 보입니다.
역시 화장실 시전....
오줌 한판 때리고 현타 옵니다.
나는 누구인가?
여기 왜 왔는가?
욕이나 한바리 해주고 갈까?
나와서 담타 갖으며 토킹 어바웃
자기는 섹 좋아 한다더군요
아니... 난 니 얼굴 보니 자지도 안서겠다.
작은 방에 따라 오래서 갔더니...
의상이 좌악....
지대로 미친년 입니다.
오래된 아파트라 퀘퀘한 냄새에 어두침침...
으....
잘 봤다 하고 조용히 나 집에 간다 하니
화냅니다.
안할건데 왜 온거냐고.
솔직히 말합니다.
니 가 빨아줘도 안 설꺼 같다고...
너 최소 35이상은 되 보인다고 하니. 욕시전
바로 안녕 하고 나왔습니다.
왠만하면 비추 드립니다
위추드립니다.~~
1-13이 적정가로 보입니다. ㅋㅋㅋ
코스프레 빼면 1-10도 많아 보임~~~
그냥 자플이 나을듯 ㅋㅋ
정 급하면 1-8까지는 가능할거 같은데요~
안 급하면 손세탁이 더 좋을듯 해요~~
정신나간년이 또 있군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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