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새벽 박이사님께 전화드리고 찾아갔습니다
늦은 시간인데도 초이스볼때 언니들도 많고 싸이즈도 좋더라구요 ㅋ
어찌 다들 하나같이 이쁜지 혼수왔죠
수질 상급이라 술도 갑자기 깨더라구요
박이사님께서 언니들에 대해 설명해주시면서 제 스타일 말하라고 하시길래
잘 놀 수 있는 재밌는 아가씨들로 초이스 합니다
들어오자 마자 애교부리며 앵기는 파트너 역시ㅋㅋ 좋네요
술한잔씩 따르며 다 같이 한잔하고는
셔츠룸의 포인트 인사타임
화끈하게 셔츠로 갈아입은 나연이
제 옆에 꼭 붙어서 안주도 먹여주고 대화도 많이 걸어주고
제가 뭐 심심할 타이밍이 없었죠
신나는 노래 틀어놓고 목 터져라 몇곡을 부른건지
중간에 댄스도 같이하고 열기에 땀도 좀 나고 ㅎㅎㅎㅎ
진짜 재밋게 놀앗다는점이 인상깊었죠
다음에 올때도 나연이 지명욕심이 조금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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