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야간 논현역에서 모임을 가진후 집에 가기 아쉬워
영동스파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화요일이라 한가한지 예약전화를 드리니 대기가 없다 해서 바로 5분이내로 간다 하고 방문했습니다
다시 집으로 가야 하기에 간단하게 샤워를 한 후
스탭직원의 안내를 받아 올라가 방에서 대기후 노크소리가 들려옵니다
관리사 선생님이 먼저 들어오셨는데 9번 선생님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약간 시크한 미시같네요ㅎ
약 한시간 가량 시원한 마사지를 받은후 약간의 전립선으로 제 몸을 뜨겁게 달구워 놓으시고 퇴장하십니다
이윽고 들어오신 파란색 원피스를 입은 새하얀 피부를 가진 한별이
아담한 스타일에 뽀얀 피부를 자랑하는 한별이가 제 몸위로 올라와
서비스를 해주는대 정말이지 혀로 음표를 만들듯 제 몸을 아주 미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후 정말이지 실로 오랫만에 뜨거운 달림을 하고 축 쳐져있는 저를 토닥여주고 또보자며 웃으며 한별이가 옷을 입혀주고
가볍게 손인사를 하고 헤어졌내요 ㅎㅎ
정말 즐거운 화요일이였습니다 영동스파ㅎㅎ회사가 근처러 정말 자주 오네요 좋습니다 강추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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