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꽤 오래된(?) 스파가 있었는데 오늘에서야 알게됐네요 ㅎㅎ
간단하게 한잔하고 집으로 걸어가다가 급달림의 기운을 느껴서
알아보다보니 괜찮은 스파가 있어서 방문했습니다 ^^
살짝 술일 올라온 상태로 마사지를 받으니 몸이 붕 ~ 뜨는듯한 느낌마저
드네요 시원한게 피로를 쫙쫙 땡겨가는 느낌이랄까요 ㅎㅎ
서비스 시간이 되어 노크를 하며 들어오는 아담한 키의 단발머리 , 늘씬한몸매..
순간 놀라서 누워있다가 벌떡 일어나게 만드는 정도였습니다 ..
와꾸 또한 도시적(?), 세련된(?) 느낌의 언니 '' 유라 ''
저를 보곤 방긋 웃어주는데 아 ~ 살짝 오른 술김에 그 두근거림 .. ㅎㅎ
게다가 서비스 , 애무 ! 나무랄데 없이 성심성의껏 부드럽게 해주는데 ..
오늘 참지 않고 들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 돈쓰고도 아깝지
않았다고 할까요 ㅎㅎ 글 솜씨가 없어서 두서없이 좀 적었네요 ㅎㅎ
무튼 오늘 진짜 좋았습니다 !!

오ㅑㅏ 슬림뒤태 죽인다
앞모습도 보고 싶어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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