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역 민수는 30대 중반정도 되고 신흥에서 꽤 오래 일했음.
예전 싸이버파크 부흥기 시절 많이 불렀던 기억이 있는데,
일단 슬림한 몸매에 신음이 인위적이지만 한예슬이 애교낼때 나는 그 소리를 내서 흥분이 됨
들어오면 삼각애무 하면서 갑자기 인위적인 신음이 들어오는데 이 신음이 한예슬 목소리가 떠오름
뒷치기할때 똥꼬에 있는 점을 보면서 하는 맛이 일품이고 신음도 좋음
성격은 그리 친근한 편은 아닌 것 같지만 이쁘고 날씬해서 괜찮음
지금은 나이가 좀 들었음
한동안 쉬다가 다시 일하는데, 살 많이 쪄서 뺀다고 하더라구요. 살찌고 좀 싹싹해지고 노콘 합니다.
minesota님
쪽지 보내드렸는데 답장 좀 부탁드릴께요
민수가 얼굴이 엄청 이쁜편이에요......
코로나 때문에 영업장기간 못해서 살집이 늘었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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