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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버려써입니다.
어제는 현타가 심하게 와서 후기를 못올렸네요 ㅠ
카레님의 정보를 듣고 한동안 현타가 씨게 왔네요 ㅠ
요즘은 수술이라고도 안하는 쌍꺼플이라
너도나도 다 쌍꺼플이 있고 그게 또 이뻐보이는데요
오늘 후기에 말씀드릴 아이는 무쌍에 긴 기럭지를 가진
매력적인 아이입니다 98년생에 상큼한 이친구
처음 만난건 응웬티딩 골목 안쪽 EVE라는 룸바에서
보게되었는데 그때는 같이 가신 손님분이 먼저 초이스를
하는 바람에 옆에 앉히질 못했는데 어차피 그날만
날이 아니기에 간단히 인사 나누고 연락처 따온걸로
만족한뒤 다시 찾아가보니 관뒀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고
연락해보니 쭝화거리에 있는 L살롱으로 옮겼다고하네요
L살롱 한국분이 항상 상주하고 있는 가라오케이고
위치는 50 trung hoa 입니다.
시스템이야 다 비슷비슷하고 공식 2차가 없기에
2차 원하면 미리 사장님한테 연락하면 2차되는애들
구해서 넣어주시더라고요
다시 본론으로 와서 혼자 왔냐고 묻기에
그날보고 또 보고싶은데 친구들이 다 안간다해서
혼자 왔다고하니 이처자... 친구없냐고 놀리네요 ㅠ
은근 말도 잘통하고 아재개그에도 잘 웃어주어서
공식 2차가 없기에 두어번 더 가서 얼굴도장 찍고
밖에서 만나기로 하고 영화보고 술마시며 작업치다가
기회가 왔습니다 이 처자 언니랑 푸꿕에 놀러간다고
신나있었는데 언니 회사일로 파토가 났다고 하여
지금이다! 싶어서 나랑 가자고 들이대며 말도안되는
호텔 2개 잡는다는 핑계를 성공으로 같이 놀러가게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 어차피 나돌아다니는거 안좋아하기에 좋은 호텔
잡고 호캉스하면서 방이 좋은거라 돈이없어서 하나만 잡았다고
등짝한대 맞고 저녁에 시원하게 떡을 치는데 가슴도 이쁘고
팔다리가 길쭉해서 너무 좋은 시간이였네요
무표정으로 있으면 화나보이는데 웃으면 눈웃음에
아주 그냥 귀염 뽀짝입니다 ㅎㅎ
사진은 삭제됐나 보네요ㅠ
이런 마스크 정말 좋아하는데, 갈 수가 없어서 ㅠㅠ
얼굴도 이쁘고 가슴도 이뻐 보이는 콩까이네요.
베트남 여자가 그렇게 이쁘다던데 ㅎ
와 예쁘네요! 제가 베트남 놀러 갔을때 봤던 애들하곤 수준이 다르네요 ㅠ
와 처자 이쁩니다 ㅋㅋㅋ 베트남어로 여자가 콩까이인가봐요? 약간 전형적인 동남아 미녀인것 같네요.
무쌍이 매력적이네요 ~ 역시 주재원들의 천국이라는 베트남 답습니다. 가라도 그립고 뉴선샤인 마사지랑 므찐콩콩 히어로 같은 클럽도 그립네요 ...
한국유흥은 이제 재미 없네요 ㅠㅠ
언제 콩까이들 볼수 있으려나 콩까이 좁보에 넣고 싶어요
ㅋㅋㅋ 한국은 너무 돈만 밝혀요 그리고 돈줘도 내가 재미있게 해야 해줘야 되고 진짜 돈주고 대접 받아야죠
능력자이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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