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민삘에 슬래머 스타일인 유저입니다
어느순간 우연히 헤븐에 전화하여 문의를 하였지요
슬림민삘이 있는지 문의하였습니다
지유매니저를 소개시켜주더군요
대학생이며 알바식으로 다니고 슬림한데
가슴은 크다고 하셨습니다 . 아무 고민없이 바로 초이스
시간에 도착하여 바로 입장 스타트.
방문을 열고 들어가니 얼굴은 완전 애기더라구요
근데 볼륨감이 있는데 얼굴엔 눈이 안가더라구요
얘기를 하는순간까지도 그녀의 가슴에만 눈이 가더라구요
얼굴보다가 저절로 가슴쪽으로 내려가고 .
그녀가 눈치챘는지 바로 샤워를 하자고 하더군요
바로 전 주저하지 않고 바로 샤워실에 옷벗고 들어가있었는데
그녀가 옷벗고 들어왔습니다 . 역시나 얼굴엔 눈이 안가더라구요
오로지 가슴 !!!!! 엄청 크시더라구요
저는 D 컵을 처음본 인간으로서 신기했습니다
샤워 마치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그녀가 올라와 애무를 시작
손이 자동으로 가슴쪽으로 가는데 와 진짜 컸습니다
말캉말캉 한데 크기까지 . 손맛이 최고였습니다
그녀가 일어서서 구멍을 벌리고 제거시기가 들어가는순간 까지도
가슴만 쪼물락쪼물락 가슴에서는 눈을 땔수가 없었습니다
허리놀림 들어가고 위아래 흔드는순간 철렁이는 그녀의가슴
계속해서 쳐다봤습니다 . 그녀를 눕히고 제가 흔드는 순간에도
오로지 가슴 ... 그순간도 철렁철렁
가슴의 크기때문에 저는 녹은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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