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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나만 알고 있고 싶은 떡감~

    업소명
    선릉 블루스파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최근 열심히 술먹고 다니는 일이 많아졌네요.

    후기 몇개 써보다 한동안 눈팅만하고 간간히 아는 곳만 줄창 다니다 너무 좋아서 글하나 올려보려 합니다.

     

    블루스파는 꽤 오래전부터 다닌 곳이죠.

    거기 스파가 좋습니다. 때밀기도 좋고 때밀이 아저씨의 실력이 정말 좋았더랬습니다.

     

    몇주전에 블루스파옆 제너딘에서 이빠시 마시고 달리고 나서 좀 쉴까해서 우정사우나를 가는데..

    이게 왠일?!!!!!!!

    공사중이랍니다.ㅜㅜ

    얼마나 술기운에 실망했는지 모릅니다.

    망했나?

    뭐지?

    걸렸나?

    뭐 별별 생각다하고 슬퍼했습니다.

    내부 공사중이라고 하면 왠지 좀 그렇더라구요....

     

    그러다 2주전에 또 근처에서 술한창 먹고 2차로 선물을 갔었네요.

    선물에서 만난 언니가 윤주인데 은근 매력있어서 좋더라구요. 그래서 한창 놀고 노라리까고 술먹었습니다.

    형님들과 헤어지고 나서 발걸음은 자연스레 블루스파로..

     

    전 뭐..

    별 생각없이 예약도 안하고 들어갑니다.

    공사가 마무리되고 문이 열리네요.

     

    내부는 크게 바뀐게 없는데 입구에서 시스템이 바뀌었다고 이야기합니다.

    뭐.. 제가 들어간 시간이 새벽4시가 넘었으니.. 바뀌던지 말던지 무조건 고고죠~

    떡으로 바뀐거라고 해서 별 기대없이 오케이하고 들어갔습니다.

    들어간건 당연 떡이 아니라 마사지나 사우나가 더 급해서죠~

     

    샤워하고 쉬는데 부릅니다.

    실장님 따라 가니 언니들 퇴근시간이라 먼저 서비스하고 마사지 하라고 하네요.

    상관없어요~ 하고 기다립니다.

     

    그런데...

    너무 놀랬더랬습니다.

    엄청난 몸매의 언니가 들어오네요.

    이름은 윤정..

    방금 윤주랑 술먹고 놀다 왔는데 비슷한 이름에 더 이쁜 언냐가 들어오네요.

    심지어 제너딘에서 놀고 떡친 언니보다 훨 나은 윤정이네요.

     

     

    윤정이의 스킬...

    윤정이는 위에서 노는 스킬이 좋습니다.

    제 동생을 예븐 눈빛으로 바라보고 물더니 이내 올라탑니다.

    올라타고 나서 대단한 신공이 펼쳐집니다.

    한번도 빼지 않고 정자세로 올라와서 옆으로 돌고 또다니 뒤로 돌아 섭니다.

    정말 한번도 빠지지 않고 쪼임이 쫙쫙..

    위에서 회전하는 것과 심지여 다리 사이로 서로 깍지 끼고 들어가기 까지 합니다.

    세상에 이렇게 위에서 잘 움직이고 쪼이는 언니는 첨입니다.

     

    한창을 뛰더니 이내 올라오라고 사인을 주네요.

    올라타기전 윤정이의 M자 자세에 폭풍처럼 달려들어 정말 깊이깊이 들어가 탐험했네요.

    들어갈수 있는 최대치로 들어가고 나니 윤정이가 떨면서 "아~~~오빠~" 왜쳐줍니다.

    그 소리가 어찌나 좋고 만족감을 주던지..

    자기도 마치 만족스럽다는 뉘앙스를 주는게 좋았습니다.

    아무리 연기를 한다고 해도 너무 실전처럼 느껴지네요^^

    계속 생각나네요.

    이 글을 쓰면서도 조금 후 가려고 맘을 먹고 있습니다.

    윤정아 기달려~~!!

     

    마물후에 윤정이 정리하고 나가는데 말합니다.

    오늘 고맙다고..

    ?????

    뭐가 고마운지 몰라도 고마운건 정말 저입니다.

     

     

    그런뒤에 마사지사 들어오네요.

    마사지사는 그닥 중요하지 않아버렸습니다.

    뭐 워낙 윤정이가 좋아서요.

    다만 마사지는 제게 말좀 걸지 않으면 좋은데 자꾸주저리주저리 말을 겁니다.

    졸린데..ㅠㅠ

    역시 마사지는 베트남이나 태국이네요.

    말을 안걸자나요~ㅎ

     

    실장님 좋은 언냐들 감사합니다.

    자주 가겠습니다.^^

     

    후기 쓰는거 귀차나서 잘 안쓰는데 종종 여기는 쓸께요.

     

     

     

    조만간 해외탐방도 써 놓겠습니다.

    제가 베트남 필리핀 정말 많이 다녀서 좀 알거든요~^^

    올려진 글들에 보탬이 되도록 해보겠습니다.

    댓글2

    달붕이
    달붕이 · 2019.06.22 23:33:44
    후기 잘보고갑니다~ㅎㅎ
    프리티맨
    프리티맨 · 2019.06.11 23:26:41
    필력도 좋으시고 후기가 맛깔나서 몰입감을 주네요.

    같은 언냐를 보고 공감이 가는건 그만큼 윤정이가 임펙트가 있다는 이유겠죠?

    매력적인 윤정양과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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