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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마/출장안마준 리얼 후기

    업소명
    강남 돌벤져스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뭔가 요새 급발진할 때가 많이 온다. 요새 일이 힘들어서일까? 맘에 여유가 없는 듯 하다. 그래서인지 뭔지 모르지만 어째서인지 옛날에 봤던 돌벤의 준언니가 생각났다. 그땐 나만의 추억으로 품고있었지만 지금은 이렇게 후기를 쓰고자 한다. 준언니가 생각났어도 원래 저번에 봤던 혜자를 볼려 했지만 달림날 혜자가 안 나왔다. 그래서 준언니를 봤다. 늘씬한 몸매의 그리고 예쁜 각선미와 뒷치기 할때 골반라인이 죽여줬던 언니다. 오랜만에 봐도 역시 옛날 꼴렸던 그대로의 모습이다. 그동안에 있었덤 일들을 이런저런 이야기로 풀어나갔다.

    그런데 한 창 얘기하던중 어니가 갑자기 내게 키스하며 이젠 옷을 벗자고 한다 속으로 오오 라고 외쳤고 빠르게 옷을 벗었다. 언니는 아직 벗는 중이었는데 내가 부탁해서 내가 벗기면 안 되냐고 물어봤다. 언니가 허락했고 바로 달려가 언니의 탐스러운 엉덩이를 잡으며 포옹하고 짧게 키스 그리고 언니의 목을 애무했다 글고 내 저지를 언니 가랑이 사이에 넣고 비비면서 언니의 신음 소리가 커져갔다. 그리고 언니 뒤로가 브라를 떨쳐내고 엉덩이에 꼬추를 비비고 두 손으론 언니 가슴을 만지면서 언니 뒷목을 탐했다. 두손으로 가슴을 한참 만진 뒤, 내 오른손은 점점 내려가 언니 소중이로 향했고 클리를 살살 어루만졌다. 언니가 점점 젖자 팬티까지 벗긴 후 언니를 베드에 눕히고 연신 언니 소중이를 입술로 빨아 재겼다.  그후 혀로 살살 만져주면서 다시 위로 올라와 쇄골, 배, 겨드랑이를 지난 후 가슴을 애무했다. 가슴을 나무나 좋아해서 이 부위를 한창 빨았다 그리고 다시 올라가 목,  입술로 해서 마무리를 했다. 언니가 바로 할걸냐고 물었는데 언니의 애무를 받고 싶어서 아직이라고 대답했다. 그리고나서 언니의 애무가 시작되었다. 언니의 애무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정성스러움이 장점. 특히 꼭지를 애무해줄때 너무나 기분좋았다. 조그마한 혀 끝이 너무나 좋았다. 그리고 대망의 비제이 개인적으로 언니 비제이는 나랑 잘 맞았다. 그러면서 살짝 보이는 언니의 꼭지가 넘 꼴릿했다.

    이렇게 애무 끝난뒤, 후배위로 시작! 프로필 실사에도 봤듯이 언니의 뒷태라인이 죽여주기 때문에 뒷치기 할 맛 난다. 앙칼진 신음도 마찬가지이다. 가슴을 부여잡고 계속 강강강으로 해버렸다. 너무 준언니가 꼴렸기 때문이다. 글고 언니를 다시 눕히는데 언니가 초반부터 무리하는게 아니냐고 하자 지금 이순간이 너무나 흥분되어서 어쩔수 없다고 했다. 그고고 정상위 시작!  여기선 언니의 흐느끼는 표정을 보는 것과 내 손으로 언니 상체를 탐할 수 있는게 장점.  서정없이 이 행운을 누렸다. 가위치기를 통해서 더 깊숙히 넣고 한 손은 언니 손을 다른 한손은 슴가를 부여잡으며, 언니의 신음은 공간을 채우고 있었다. 역시 마지막은 여상! 가장 좋아하는 체위! 언니가 초반에 여성에서 움직였고 박으면서 내 꼭지를 애무해줬다. 넘나 좋았다. 후반에는 내가 허리를 들썩거리며 언니를 박아댔다. 출렁거리는 슴가를 부여잡으며 그 촉감을 느꼈다. 그순간 언니가 내 검지를 빨았고 날 섹시한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그 모습에 넘나 꼴려 그만 싸고 말았다. 싸고나니 땀범벅. 그래도 준이가 좋았다며 안아주면서 현타는 그리 심허진 않았다.

    언니가 기본적으로 서비스 중심이지만 그래도 이번엔 연애느낌이 났었던 좋은 달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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