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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원가권에 당첨이 되었네요~!
방장님과 관계자분 복받으실꺼에요~!
덕분에 오랫만에 카이에 들리게 되었습니다..
카이는 워낙오래전부터 다니던곳이라..
그만큼 후회가 없는곳이죠~
그리고 입싸시스템이지만 매니져들이 워낙 퀄리티들이 좋은곳입니다..올탈하는것도 굿~
개인적인 의견이오니 참고만 하세요..
다른 스파는 팬티는 안벗는곳이 꽤나있습니다..
저는 팬티한장이 꽤나 거슬려서..
코로나때문에 손님이 없을줄알았는데 주차장이 만차네요..
낮시간에 와서 주차장만차인적이 거의 없었는데..
드디어 입장해서 간단히 샤워하고 고고~
역시나 낮시간인데 약10분정도 대기하고 입장~
오늘은 수쌤이 저의 몸을 만져주십니다..
음..
뭔가 디테일이 틀린느낌입니다..
압도 아주 적당하고 약하지도 않은 중간의 느낌..
역시나 마사지쌤들은 굿입니다..
어느덧 서비스녀의 등장하고 쌤은 퇴장~
퇴장하고 바로 올탈하는데 몸매가 와우~
일단 비-씨컵정도의 가슴이 정면을 바라보는 물방을 가슴이네요..
거기다가 자연산..
근데 만지기만 할수있다는 사실에 흑흑..
피부도 비단결에 몸매 굴곡이 역시나~
역시나 저는 오래 버티지 못하고 너뭄 빨리 전사해버립니다..
근데 청룡을 안해주네요..
음.. 시스템이 바뀐건지 예진씨가 그런건지..
입싸하고 청룡은 당연한 시스템인데..
음.. 아쉽습니다..
오랫만에 들렸는데 조금은 껄쩍찌근하네요..
그래도 역시나 카이는 평타이상은 줄만합니다..
제휴에서 빠져서 모듬후기로 작성하셨군요. 아마 시간이 지나면 다시 돌아올 거라고 생각됩니다. 간혹가다가 연장이 늦어져서 그런 거라고 하더군요. 모든후기로 작성하신 경우, 제가 알기로는 방장님께서 삭제하시는 걸로 알고있는데... 조금 기다렸다가 다시 한번 올리시는 게 어떨까 싶네요. 빨리 전사하셨다는 얘기는 그만큼 예진언니 스킬이 훌륭하다는 거겠죠? 그런 언니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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