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 근처에있는 미네랄 휴게텔에 다녀왔습니다
실장님에게 슬림한 매니저를 추천해달라고하니
유라 매니저 보면 된다고 적극추천해주시네요 ㅎㅎ
방호수를 알려주시네요. 조용히 노크를 한뒤
방안으로 입실.. 방은 아담하고 깔끔하네요
애인집에 놀로온거같은 기분..? 야한 원피스를 입은상태에서
웃으면서 맞이해줍니다 ㅎㅎ 몸매가 참이쁘네요 아름답습니다.
대화도 잘통하고 한국인이라 더욱더 좋았던거같습니다.
샤워후 누워 서비스가시작됩니다..
아담하고 슬림하고.. 제가 자세를 좀 자주바꾸는편인데 잘받아줘서
좋네요 ㅎㅎ^^ 숏코스라..시간은 금방지났지만.. 마무리! 뒤로
발사하구나왔어요 ㅎㅎ 서비스가끝난후 샤워후 간단하게 포옹하며
다음에도 방문한다는 약속과 같이 빠이쳤습니당!ㅎㅎ
♪(´ε`*) 유라도 함보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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