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역에 샴푸
예전에는 밤조였는데 낮에 갔는데 있길래 예전 즐달했던 단골이라 또 부름.
얼마전 샤워하고 나오다가 미끄러져서 다리를 다쳤고 병원에 엦원하느라 한동안 쉬어서 살이 졌다고함.
샴푸는 손님에 따라 다르게 대하는지는 모르겠으나, 나에게는 굉장히 상냥하고 친절한데 그게 매력으로 느껴짐.
왜냐하면 외모는 아주 한때 잘나가는 룸녀필이기 때문인데 키가 크고 긴생머리에 문신도 있고 아무튼 비주얼적으로 만족하게 만들기 때문.
나에게만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꼭 애무 후 여성상위로 한참을 방아찍기해주는것도 매력.
의젖이라 아쉽지만 괜찮음
몸에 문신 있었던 거 같고
엄청 오래 일하는 듯 ㅋ
애도 참 오래 현역으로 뛰고있네요 거진 10년차 다되어 가지요 참고로 돌싱이고 애도 있답니다 초딩
큰 언니한테 맡겼다고 하더군요 쉬는날 애보로 간대요 이거 하기전에 핸드폰 대리점했다고 하드라구요
네 아마도 ....그때는 정상적인 생활했을것으로 짐작되요 가정도 있고 대화 해보면 애는 착해요 이상한애 아님
코로나 때문에 않 나오는 처자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흥은 ai같아서 별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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