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찌뿌등하고 피곤하고 해서 회사 근처 건마을 검색하다가 유흥보다는 진짜 마사지를 받고싶어 건전해보라는
N 테라피를 예약해봅니다. 세상에 건전한 분들이이많네요 허허.. 예약이 다차있어 두시간 뒤를 기약해보고 다시 일하다가 방문 하였습니다.
차량은 2대 정도 주차할수 있더라구요. 주차하고 나니 입구에서 계산을 하는데 ‘터치나 안마사님이 싫어하시는 행위를 한경우에는 환불과 퇴실조치치된다거 하네요.
그래서 마사지나 잘받자 하고 들어갔는데 이게 왠걸...이십대 초반도 안될것 같은 어린 관리자분이 들어옵니다. 마사지는 그럭저럭 이었지만 그때부터 열심히 머리를
굴려봅니다...그래서 30분쯤 되었을때 허벅지를 터치해보는데 막지를 않아 조용히 물어봅니다. 근데 세리도 입가에 손가락을 대고 쉬잇!! 만 외칩니다. 국민룰로 3만원으로 합의보고고마무리를 받았는데데원래 안돼는곳에서 몰래 하니 흥분도가 이루 말할수가 없네요. 예명을 너무 조용히히말해서 정확하지는 않지만 세리? 였던갓 같네요. 모두 즐달하시는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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