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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호 ~~ 오늘 회사 근처에 오뎅빠가 생겼네요 ㅎㅎ
날이 추워지니 따듯한 국물음식점 , 술집들이 많이 생기고 메뉴가 많이
바뀌는거 같네요 . 신기하게도 여긴 도쿠리 사케밖에 안파는 곳이라 따끈한
국물에 한잔 마시니 술이 살~ 짝 오르는게 기분이 좋아 마사지를 받고
왔지요 ㅎㅎ
이런 기분에 샤워를 하고 따듯한 베드에 누워 마사지를 받으면 그게 또
기분이 최고지요 . 많이 취한 상태에서 받으면 이 기분을 느낄수가 없죠 ㅎㅎ
오늘도 마사지를 받는데 관리사분께서 " 취하신거 같진 않은데 술냄새가
조금 나네요 ~ 오늘 간단하게 한잔 하셨나봐요 " 라고 ㅎㅎ
그렇게 대화를 주고 받으며 마사지를 받았는데 언제 잠들었는지 관리사분께서
전립선 마사지 해드릴게요 ~ 라며 깨워주셨어요 ㅎㅎ
관리사분이 나가시고 들어온 서비스 언니는 연예인 함OO 을 너무도 닮은" 소원 "
몸매는 오히려 그분보다 훨씬 좋은 .. 완전 똑같이 생겼다보니 전직 배우가 서비스를
해주는듯한 기분이 들어 묘하기도 야릇하기도 .. ㅎㅎ
목소리도 나긋나긋 하고 서비스도 상당히 뭐랄까 .. 부드럽게 감성적으로
서비스를 해주는 그게 또 맛이 있더군요 ㅎㅎ

엉덩이 빨고 싶내요 ^^
오오 저 끝을 풀고 싶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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