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몸두 찌뿌둥하니 마사지 생각이 간절하더군요
어디가 괜찮을까 휴대폰으로 여기저기 검색하던 도중 양재 타이스토리로 결정했습니다
입장해서 샤워하고 나와 커피한잔하니 그나마 좀 살거 같더군요
커피마시며 담배하나 태워갈쯤 절 부르길래 안내받아 입장하였습니다
방으로 입장하여 잠시기다리니 레아라는 아가씨가 들어왔습니다
누가봐도 한국인같은 외모에 오목조목 눈코입도 이쁘고 몸매도 굉장히 글래머하게 잘빠졌더군요
첫느낌 좋았습니다 마사지도 이야 첫손길에 다른곳과는 다른 내공이 팍팍 느껴지네요
손길 하나하나에 신음소리가 절로 나와 참아볼려고 했는데 어쩔수 없네요 ㅎㅎ
무엇보다 정말 정성스럽게 구석구석 마사지 해준다는 느낌이 느껴져서 좋았네요.
목부터 다리까지 결린곳들과 뻐근했던 것들이 다 풀어지는 느낌이네요 ㅎㅎ
그렇게 레아씨의 손길에 만족하며 누워있으니 잠이 솔솔 와서 살짝 눈을 감으니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그러다가 졸았는데 레아씨가 서비스를 준비해주려고 깨웁니다
상의 탈의하고 애무를 해주는데 입술 닿는 곳 곳 흥분되게 만들어주더군요
입술과 혀로 bj를 해주는데 냠냠 물어주는것이 그냥 죽습니다.
적당한 강약과 빨아재끼는 스킬이 보통 스킬이 아닙니다.
제가 BJ받을때 이에 닿거나 약간의 통증도 유난히 싫어하는편인데
부드럽고 잘 이끌어 줍니다. 그뒤로 이어 핸플은 손에 거머쥔 압도 괜찮고
손놀림도 좋아 시원하게 물뺐네요 몸은 풀렸는데 다리도 풀려버렸어요;;; ㅋㅋ
서비스고 마인드고 클라스가 쩌는 레아양 다음엔 지명입니다!
추금 안들었나요? 저 타이스토리 가니까 추금 얼마에 뭐 얼마에 뭐 이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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