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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초이스한 아가씨는 정민이라는 아가씨였습니다.
긴 머리에 젖살이 아직 살아있는 귀여운 얼굴에
키는 보통정도에 몸매는 늘씬한 .......몸매~~~
친구들도 각자 알아서 초이스 하고는
대화도 자기 파트너들과 하는 개인전이 이뤄졌죠
저도 정민이랑 술 마시며 고향어디냐 ??
부터 시작해서 이거 저거 물어보고
혹시나 전번이라도 딸 생각에 .......
주말에 맛있는거 사준다며..... 던졌더니
다음에 오면 알려준다며.... 한번 튕기더라구요
알았다며 다음 지명 꼭 할테니 전번 주라며
사이 좋게 술도 나눠마시며 제 파트너로 제 몫을 잘하는
정민이... 성격도 무난한 편이라
제가 좀 손운동 좀해서 싫어하거나 그러진 않네요
정해진 시간이 지나가고 나오기전에
정민와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보자고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다음에 가서 꼭 전번 따볼께요 ㅎㅎ
정성 스런좋은후기즐감하구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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