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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직을 하면서 하루가 멀다하고 손님들에게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면서
지쳐가는 와중에 추천받은 안나씨를 보러 여우출장불러봤습니다
밝게 인사해주는 안나씨
몸매가 예술이라 2초정도 눈알굴리면서 멍까고있는데 눈치챘는지
왜? 내다리괜찮아?하면서 원피스를 살짝 들어올리며 교태부리던 안나씨
먼저 화장실로 들어가더니 오빠는 왜 안들어오냐며 자기 민망하게 하지말라 하면서 유혹하던 안나씨
샤워하고 있는데 내 다리사이에서 쭈그려앉아 내껄 쪽쪽대며 빨아주던..안나씨
앞으로 안아 샤워기를 맞으며 그대로 넣엇는데 거부는 커녕 한쪽다리를 내 엉덩이쪽으로 휘감던 안나씨...!!
들춰안고 침대로 눕힌다음 바로 정상위 시작.. 강강강 무조건 강강강....
양팔을 베개를 붙잡고 고개를 이리저리 흔들면서 폭발적인 신음을 내주던 안나씨
체위를 바꾸려고 잠깐 뺏는데 그대로 날 눕혀 위로 올라타더니 69자세를 뽐내며 미친듯이 빨아재끼던 안나씨
혀를갖다대니 엉덩이에 힘이 들어가며 폭팔적인 고음신음을 토하던 안나씨
그래도 빠는것을 멈추지않던....자신이 흥분한것을 보여주듯 열정적으로 빨아주더니 위에서 바로 꽂더니
양팔을 내 무릎에 올리고 45도 각도로 몸을 휘어서 탄탄한 몸매를 뽐내며 방아찧어주던 안나씨........(이게 진짜 개쩝니다)
점점 더 흥분이 올랏는지 찧어주는 속도와 높이가 빨라지고 강해지던 안나씨..
자기도 못참겟는지 격한 신음을 뱉으며 격하게 엉덩이를 흔들던 안나씨
너무많아 내 배에까지 흥건하던 그 수량과 쪼임과 여성상위체위의 방아찧기가 너무 야해서
바로 눕혀서 다른체위는 할새도없이 정상위로 그대로 아아아아!!!!!!!!!!하면서 마무리를 하는데
마치 자기도 간듯 아~! 아앙~!! 아항~~~~!!!!!! 하면서 삼단고음을 야무지게 터뜨려주던 안나씨..
샤워를 하러 들어갓는데 또 따라들어오면서 마지막 BJ를 아까와 같이 해주기에 또 들춰업고 할뻔했습니다
출장은 별로 마인드안좋던 언냐분들이 많았는데 안나씨 마인드 좋았습니다.
와꾸는 오피로보면 +3-4에서 볼법한 와꾸고 민필매니아들은 충분히 볼만합니다.
몸매는 가슴이 자연산B 라서 만렙10중 7~8정도고 마인드는 나무랄거없엇다고 생각합니다
본게임은 제가만나본 언냐분들중 최고로 가식없이 제대로 느끼는 모습들이엇습니다
마인드&본게임 쪽과 민필 보고싶으시면 제대로 즐달하고싶으시면 안나씨 좋다고생각합니다 기빨릴수잇으니 조심하시고요
전 샤워하고 나왓음에도 기가빨렷는지 땀이 또나더라고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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