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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안녕하십니까?^^ 어제는 급달림이 와서 고양이에
갔다왔습니다. 원래는 7시에 예약하려고했으나 퇴근시간이
애매해서 8시 예약하고갔었죠.
전날 핸드폰이 박살나는 바람에 새폰으로 바꿨지만 전에있던
사진이나 데이터는 복구를 못할정도로 박살났네요.
그럴바엔 하나 사는게낫다고해서 바꿨습니다.
고양이근처에 일찍 도착해서 폰적응 좀 하고 고양이 입성!
양치하고 티에서 대기중 규리씨 입장.
몇번봐서 그런지 허스키한 하이톤은 여전히 매력적이네요.
규리씨가 흡연을하다보니 스텝분에게 규리씨 담배가지고 와도
된다고 전해달라했거든요.
규리씨가 "오빠가 담배 가지고와도 된다고 얘기했다면서요?"
라고해서 얘기했다했죠.
흡연을하시는 형님들도 계시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계시니
원래는 못가지고 들어간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얘기했죠.
담배피고 빠르게 키스타임 들어갑니다.
역시나 빼지않고 잘 받아주고 허물벗기도 남부지역탐방도
무리없이는 가능하나 교감을 쌓으시고 매너로 다가가시면
좋을들합니다. 그러면 규리씨의 숨겨진 공격본능(?)을 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매너로 다가가면 가능하단 얘깁니다.
(물론 제가 매너가 좋다는건 아닙니다. 여러번보니까 교감이
쌓여서 볼수있었다는거죠 ㅋㅋ)
안양에 오실기회가 있거나 고양이 가실분이있으시면 규리씨
추천합니다. 육덕 좋아하시는분들 추천이요^^
Only 여탑!
규리 추천박고 갑니다
잘보고갑니다 ^^@
육덕과라. 음 생각좀 하겠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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