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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녁에 있던 약속이 갑작스레 취소되는 바람에 .. 식사도 못하고 해서
건대 인근에 있는 마사지 / 스파 업소에 가서 마사지도 받고 물도 빼고 밥도 먹고
왔습니다 ㅎㅎ
몇번인가 갔었던 스파인데 마침 약속장소도 건대에서 가깝고 해서 다녀왔지요 .
도착해보니 손닙이 없진 않았지만 날이 갑작스레 많이 추워져서 그런지 생각보다
손님이 많지 않아서 대기없이 바로 진행이 가능했습니다 .
엘리베이터 안은 약간 추은듯 했지만 안내받은 방으로 들어가니 방가운데에 따듯한
베드가 있어서 얼른 누웠지요 ㅎㅎ 따듯하게 데펴진 베드에 누우니 온몸에 짜르르한
전율 ? 그런게 오더군요 ㅎㅎ
관리사분께서 혹여라도 춥거나 더 받고 싶은 부위있으면 말하시라고 친절하게 대해
주시네요 . 방안이 따듯해서 춥지않아 말씀은 드리지 않았지만 그래도 벗고 있는 부위는
두툼한 타올로 덮어주시는 친절함, 너무 좋았습니다 .
서비스 언니로 본 사람은 저번에도 봤었지만 여전히 귀엽고 상큼한 젖살도 안빠진 상큼이
윤지 매니져를 봤습니다 . 말투나 표정도 그렇지만 그냥 본판이 너무 귀엽게 생긴 친구입니다 .
특히 !! 입에 막대기 물고 오물오물 거릴때 표정이 압권입니다 ㅎㅎ

즐달 축하합니다
뒷태가 아름답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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