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시멜로입니다!
어느덧 쌀쌀해진 오늘 슈가K에 처음 방문해봅니다
오피스텔 1인실이네요~
노크를 하니 민영매니저가 직접 문을 열어줍니다.
입장하니 심플하면서 깔끔합니다. 관리가 제대로 되어지는 느낌이네요
이 방 안에 단 둘이 앉아있으니 기분이 좀 더 UP됩니다.
옆 방 방음 신경 안써도 되구요
오늘따라 결론부터 말씀드리고 싶네요
사람에 따라 물론 다르겠지만 제 입장에서는 대박이었습니다~!!
첫 인상부터 제 이상형에 가까워요
저는 고양이상의 섹시한 느낌보다는 강아지상의 청순하고 단아한 이미지를 매우 좋아하는데
민영매니저가 딱 그런 스타일이네요~
굉장히 지적이고 뭔가 함부로 하면 안될 것 같은 고급스러운 기를 뿜어냅니다~
22살의 굉장히 어린 친구인데 말 한마디 몸짓 하나하나가 상냥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풍기네요
프로필에는,
여성스러운 예쁜 외모/오빠들 마음 녹이는 애교쟁이/탄탄하고 비율 좋은 몸매
/부드러운 피부/청순하고 귀여운 얼굴/호불호 없는 외모
라고 나와있는데 그다지 맞지 않습니다.
애교는 거의 없었구요 청순하고 예쁘고 부드러운 피부이면서 호불호 없는 아주 아주 예쁜 외모는 맞습니다~
저처럼 내성적인 성향이 강했던 친구였어요
하지만 그 어색함은 전혀 느낄 수가 없었구요
잠깐의 침묵마저 즐거움으로 느껴지는 아주 많은 매력을 가진 친구입니다~
입장한지 10분도 안된거 같은데 민영매니저가 먼저 침대에 눕자고 제안합니다.
오케이~~~~~~~~ 바로 수락하죠~~~~~~~~~~ 에헴~~~ ㅎㅎ
초반 키스의 느낌은 풋풋한 느낌의 키스를 하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절정에 다가갈수록
키스의 농도가 엄청 세집니다~ 겉모습은 아직 어린티가 많이 나면서 고급스럽지만
이런 친구가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더욱 흥분도가 올라가네요
긴 키스를 마치고 마시멜로가 좋아하는 애무를 시켜봅니다.
바로 그냥 ~~~~ 헉~~~ 헉~~~
와~~~~ 황홀해요~~~
난 기대도 안했는데 남자의 마음을 잘 알아주는 민영매니저네요~ 대박이었어요
제가 남자로서의 자존심이 그리 세지 않은데,
이날은 저도 할 수 있구나 나도 이렇게 힘이 세구나 매우 많이 느껴지네요
저도 제가 이렇게까지 크고 강도있게 불끈불끈한적은 정말 처음이에요
민영매니저가 남자로서의 자부심을 느끼게 해주네요
그렇다고 수위가 엄청 세거나 한것은 아니니 오해하지는 말아주세요~
민영매니저는 키스만으로도 진짜 황홀경을 느끼게 해줍니다.
그래서 제가 '나 다시 한번만 키스로 천국에 갔다오게 해줘'라고 말할 정도였으니까요
출근한지 얼마 되지 않았고 후기가 없어 아직 입소문이 나지 않았음에도 예약이 전부 완료되었다네요
정말 저에게 있어 최고의 민영매니저입니다~
학생인데 벌써부터 경제에 대한 관념도 좋고 알바해서 번 돈도 쓰기보다는 열심히 모을 것이라고하네요
정말정말 모범생이자 매력적인 친구입니다~
집에 오는 길에도 지금 이 후기를 쓰는 이 순간에도 너무나도 보고 싶은 민영입니다~
민영아~, 보고싶똬~~~~~~~~~~~~~~아~~~~~~~~~~~~~!!!!!!!!!!!
온리여탑
잘보고갑니다 ^^!!!!
잘보고갑니다 ^^@@@
훌륭한 처자로군요. ㅡ.ㅡㅋ
침대에 먼저 눕자하면 따봉이져.ㅋㅋㅋ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많은 정보 드리지 못한점 죄송합니다.
민영 매니저 좋죠, 몸매, 마인드 모두 좋은 거 같습니다.
다음주에 방문해서 술한잔 할까 합니다. ㅎㅎ
역시 안드로젠 형님은 보는 눈이 저와 비슷하세요~ ^^*
저도 상상만으로 맛있는 음식에 소주를 민영씨와 함께 먹을 생각하니 진짜 데이트하듯 행복해지네요~ ^^*
원래 오늘 막타임 예약했었는데 접대가 있어서 취소했어여 ㅠㅜ
형님이 먼저 술한잔 하시겠네요...ㅠㅜ 전 낼부터 지방출장이라서리
다음번 만남에서는 형님이 원하시는것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형님과 민영매니저의 케미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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