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헤어진후 방황하다 다시찾은곳은 그곳이였다.
다름아닌 서울경기출장. 반겨주는 실장의 목소리 네 사장님~~~
오늘 민정이 나왔는데 한번보시죠.그냥 네하고 대답하고 불러봤다.
초인종이 눌리고 문이열리는순간 향긋한 냄새와 새하얀 얼굴이 눈에들어온다.
상큼하면서 무언가모르게 끌리는 이느낌 무얼까...?
쇼파에 앉아 담배를 한가지 피우고 샤워실로 들어갔다.아~오빠 같이 씻어요.
화장실 밖으로 속옷벗는 모습이 보인다 이쁜속옷을 하나씩 벗는데 속살이 너무 하얗다.
민정이가 오빠일루오세요 하더니 비누칠을 해주기 시작하면서 입술에 뽀뽀를 한다.
나도 남자다 나의 밑에는 이미 발기가 되있었다.이미 민정이의 오른손은 나의 성기를 만지작 거리고
있었다.키스를 하면서 나의 성기는 민정이의 것이 되어있다.흥분한 나는 민정이의 하얀 젓가슴을 빨고
나의 손가락은 다리사이 구멍속깊숙한 곳으로 들어갔다.
내 귓가의 들려오는 신음소리 살짝 숨이 가빠지는 숨소리가 섬세하게 들린다.
이러다 샤워실에서 싸고말것같아서 내가 멈췄다.
물기를 닥고 침대에 누워있었다.민정이도 물기를 닥고 침대로 올라왔다.다시 키스를 하기시작했다.
죽어있던 물건이 키스와함께 방망이가 되어있었다.서로부비고 민정이가 온몸을 혀로 빨기 시작한다.온몸의 전기
찌릿 내 방망이를 민정이가 먹어버렸다.나는 고개를 살짝들어 그모습을 보고 있었다.너무 이쁘다 그모습이...
민정이를 눞이고 젓가슴을 빨면서 손가락은 이미 동굴을 탐험하고 있었다.손가락이 끈적거린다.
젤도 아닌데 이건 흥분하면 나온다는 액체바로그것 심~~봤~~다~~!
나도모르게 민정이의 봉지에 나의 혀가 닫고 말았다.그순간 귓가에들리는 소리(아~~~~)
민정이가 창피해한다.아~앙 오빠아~~ (괜찬아 있어봐~~!)
민정이와 다시껴안고 키스를 한다 그런데 나의 방망이가 뜨겁다 나의 귀두부분이 민정이의
동굴안으로 살짝 들어간것이다.액체가 있어서 자연스럽게 민정이가 오빠안되요 한다.어~미안
장화를 신고 쑤셔넣었다 민정이의 신음소리 너무듣기 좋다.
서로의 애무가 강렬했는지 몇번 하다가 절정의 오르고 만다.으~~~
민정이는 아쉬운지 나를 꼭 껴안아주면서 키스를 해준다.
민정이가 장화를 벗기고 깨끗이 딱아준후 다시 작은 입으로 몇번 빨아준다.온몸의 전기가 찌리릿~~~
너무 좋았다.씻으러 들어가는데 민정이가 따라들어온다 미치겠다.
민정아 오빠 전화기좀 가져다 줄래....
번호를 누르고 말한다 실장님 민정이 연장좀해주세요.부탁드립니다.
연말전에 다시 보러 꼭옵니다 민정이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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