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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주신 방장님과 사장님께 감사를 전합니다.
며칠 사이트가 막혀 답답하던차에 얼른 다녀왔어요.
이 업소는 정말 오랫만이군요.
훤칠한 실장님께 안내받고 대기하던중 나비 입장!
약간 돌출형 구강구조에 민삘 그득한 스탠다드 체형의 처자가 다소곳이 들어외 인사를 합디다.
먼저 무릎위의 나비 두마리가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대화를 나누는데, 이 아이는 정말이지 너무 착해요.(여리다고 해야하나?)
프포필보다는조금 더 먹은 나이라지만 무슨 처자가 이얼게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지...
설왕설래와 쓰담을 끊임없이 나눴어요.
인사하면서도, 대화하면서도, 왜 이일을 하게되었는지를 설명하면서도......
저는 남자를 공격하면서 흥분하는 스타일이라네요.
그 모든 공격행위속에서도 나비는 지치는게 없어요.
하지말라는 것만 안하면 어떤 요구를 해도 도무지 거절이 없더라구요.
꽤 오랜시간이 흘러 힘들텐데도 처음 그대로의 그 템포와 모습이니 완패를 인정할 수밖에 없더군요.
그러면서 가끔 보자는데 이러니 이 여행을 안할 재간이 없군요.
돌아오는길에 피곤하면서도 나비와의 열락의 그맛에 미소가 떠나질 앟습디다.
Only 여탑!!
나비 몰러 나간다...ㅎ
이야~~~~즐달축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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