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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쌀쌀해진게 따끈한 국물에 소주한잔 하고 나니 마사지 생각도 간절하네요 ㅎㅎ
퇴근길에 식사겸으로 맑은 국물에 간단하게 한잔 한거다 보니 술기운만 약간 있어
마사지를 받으러 갔습니다 . 건대 인근에 몇군데 있길래 살펴보니 괜찮은 글들이
많이 있는 곳이 있어 예약을 하고 방문했죠 .
날이 추워서 그런지 밖에는 사람들이 많이 없는데 안에들어와보니 빼곡하네요 ;;
덕분에 저도 차례를 기다리느라 약간의 대기시간이 있었지만 나름 빠르게 안내를 받아
방으로 가서 마사지를 받을수 있었습니다 . 따끈하게 데워진 베드에 누우니 기분이 좋더군요 ㅎㅎ
마사지를 받는중 살짝살짝 졸고 있으니 관리사분께서 감사하게도 크고 두툼한 타올로
탈의한 부위를 덮어주시더군요 ㅎㅎ
덕분에 따듯하게 졸면서 마사지를 받을수 있었습니다 .
약간 자고 났더니 정신이 한층더 맑아지더군요 . 관리사분께서 마사지 막바지라며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신다며 깨워주셨는데 개운하게 눈을 붙이며 마사지를 받아서 그런지
똘똘이는 벌써부터 힘이 빡 들어간게 서비스 매니져 언니를 맏이할 준비를 끝냈을즈음
노크를 하며 상당히 앳된 외모의 귀엽장한 언니가 들어왔습니다 .
본인을 '' 윤지 '' 라며 소개를 하고 애무부터 시작해서 서비스를 해주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
특히 방안이 이미 따듯함에도 불구하고 똘똘이가 언니의 입안으로 들어가자 녹을듯한
따듯함이 느껴져 더욱 좋았던거 같네요 ㅎㅎ

즐달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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