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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역 우측에 여관촌 형성되있고,
공영주차장 바로 옆에 춘천여관.
대머리 남자 주인과 뽀글머리 부인 여사장님 있고.
낮에가면 할줌마, 밤에가면 아가씨인데.
조치원 있을때는 낮에만 시간이 되어 할줌마만 구구장창 먹었던 기억이 있고.
거기 민양은 키카 큰데 머리 탈모가 영 욕구를 죽여서 보고나서 안보고,
설이는 키작고 괜찮은데 담배피고 껌 씹으면서 bj해서 찜찝하지만 나름 괜찮음
혹시 그 민양이 터보 보오지로 유명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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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그 민양이 터보 보오지로 유명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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