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간만에 대전역부른에 볼일이 있어서 간김에
일마치고 저녁즈음 어둑하니 한발뺄겸 역전 길던너로 가봤습니다.
제법 쌀쌀한데도 삐끼 할머니 할아버지들 꽤 있네요
ㄷㅂㅈ을 목적지로 걸어가는데
갑자기 한 할머니 앞에 막더니
젊고 늘씬한애 있다고 쉬다가라고 하네요.ㅎㅎ
어차리 랜덤인셈 치고 따라가봤습니다.
건물이름은 어두워서 못보고 계단따라 2층 올라가니
방이 몇개 보이네요.
입실했더니 좀만기다리라 하고 나가버림
시설이 꽤나 열악했지만 대충 씻고 나와서 폰질하고 있으니
똑똑하면서 앵두가 들어오네요
30후 40초? 정도 예상되고 늘씬하긴한데
딱히 슬랜더 취향은 아니라 별 감흥은 없었습니다.
들어오자마자 올탈하더니 서비스 받을거냐고 묻길래
국룰 만원 줬습니다.
올탈후 삼각애무 ㅇㄹ 3분정도?하더니 여상으로 올라타네요
1분정도 혼자 잘 흔들더니 힘들다면서 바꾸자네요 ㅋㅋ
정상으로 운동좀하다 뒤로 바꿔서 좀 하고
다시 정상으로 강강강 끝냈습니다.
이 누나가 처음부터 끝까지 눈감고 있길래 귀엽긴하더라고여 ㅋ
신음도 제법 잘 내주고
기회되면 또 만나고 싶네요~
맞나요? 관둔지 한참된걸로 알고 있는데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