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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만 입고 티 안에서 예은이를 기다려본다.
똑똑 들어오는 예은이 쭉쭉빵빵 코피팡 ! 예은이의 첫인상은 미인상이라 흠짓 주눅든다.
들어오자마자 예은이는 "" 오빠 . 여기 오빠 안방인줄 알았어.. 앞에 벽걸이 tv만 있으면 오빠네 집이네 ㅋㅋ""
예은이의 외모를 살펴보는데. 흠 잡을때가 없다. 높은코 쌍꺼풀눈 반듯한 이마 작은얼굴.
벌써부터 내 동생은 화가나있다. 상탈을 요구하는데 전체다 벗진 않고 원피스 아래로만 내려준다.
내 입술로 가져가본다. 아주 나이스하다. 적당히 신음소리도 내주고 밑에는 철벽방어라 힘들지만.
장키 단키 가슴애무 다 해줬다. 하루종일 같이 있고싶었지만. 총알도 부족하고 ㅠㅠ
외모-- 차가운 도시녀 이미지 강남 사무직녀
몸매-- 몸매가 최고인듯 170 쭉쭉빵빵 코피팡
티마-- 대화가 속사포처럼 튀어나온다. 말렸들었으면 대화만 하다 끝날뻔. (다행히 키스플레이를 했다)
피마-- 수줍은듯 티키타카 같은 공격수다. 화끈하진 않지만 올망졸망하는 공격수
성격-- 아주 좋은듯.
총평 -- 마인드도 훌륭하고 몸매는 더 훌륭하고 또 보고싶은 아이다.
예은이 메모해놔야겠네요..
예은이 좋지여~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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