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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기억을 하나하나 올릴 생각입니다.
후기글을 보고 똥까시의 세계가 궁금했던 시절.
오피에 가거나 장안동 안마를 가면 똥까시 해준다는 말은 익히들었지만,
흑수저에게 큰 돈이 없기에..
싸게 경험해볼 2명의 여인이 레이더에 들아옵니다.
신양과 주영이.
쌍두마차라길래 이 두명을 다 만남을 가졌어요.
지금도 이분들 일 하려나?
4년전에 봤었는데 나름 만족했습니다.
연식이 있어서 큰 기대만 버린다면 편하게 즐달할 수 있어요.
신양은 똥꼬를 혀로 많이 힘줘서후벼주는 스타일.
신양은 계속 해먹고있습니다 인근 우리은행 현찰 VIP 이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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