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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 구 짹스 지민 으로 좋은 기억 가지고 재방문해봅니다 보고 싶던 지민은 없어서 타냐 지명해봅니다
후기도 좋아보이고 프로필 사진도 좋아보여 방문~!!
그런데 문열고 들어간 순간 낚였다...
프로필 ....대놓고 심한 포토샵이였구나
쉬다왔다더니 슬랜더에서 육덕해지셨구나
엉덩이와 다리의 셀룰라이트가 사진과는 너무 괴리가
샤워 하러 들어가서 조명아래 얼굴본 순간 아 빨리끝내고 나가자 생각드네요
왜 괜히 투샷을 했을까 후회가 됐습니다
본게임 시작
그냥 영혼을 놓고 시작하니 시작하고 얼마안가 바로 신호오네요
누워서 좀 쉬다가 후반전시작
주니어는 좀 처럼 일어날 생각을 안하네요
타냐 좀 해보다가 안되니 기브업 ㅎ
보통 아가씨들은 어떻게던 세워서 하게 해주려는 프로의식(?)을 보여주던데 이 아가씨는 쿨하네요
뭐 더 바랄것도 없어 싰고 나왔습니다
배웅도 쿨하게 본인일하면서 뒤돌아보고 말로만 잘가 이러내요
우리가 타이업소를 방문할때는 서비스를 기대하고 방문합니다
타냐는 그런관점에서 보면 여러모로 기대이하였습니다
기브업.....에효 내상 입으셧네요 ㅠ
십분일찍 나왔습니다
제가 며칠전에 간..성수스파랑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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