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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같이 맥주 한 잔씩 하고 1등스파로 방문했는데
황근시간에 방문이라 북적북적하지 않을까 했었는데 , 생각보다 조용하더라구요
실장님이랑 간단하게 대화 나눠보니 며칠 새 꽤 줄었다고 하시더군요 ㅠ
근데 막상 이용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손님이 없는게 안전한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일단 뭐 왔으니까 계산하고 들어갑니다
깨끗하게 샤워하고 , 혹시 몰라서 마스크 쓴 채로 대기.
실장님이 음료 하나씩 챙겨주신 다음에 바로 방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방으로 들어간 뒤에 , 잠시 대기.
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님입장.
인사하고 눈을 감은채로 마사지를 즐겨봅니다
맥주 한 잔 마셔서 술이 취하거나 그런건 아니었구요
관리사님이 신경 많이 써주셔서 불편함없이 마사지 잘 받았습니다.
저도 좋았고 친구도 마사지 너무 시원했다고 , 좋았다고 했습니다
원래도 마사지는 잘 하는 곳이었지만 , 2번 관리사님이 정말 고수였던 것 같네요
혜미라는 친구가 바톤터치후 들어왔는데 적당한 키에 몸매도 나쁘진않았네요.
상체부터 들어와주는데 촉촉한 느낌이 생생히 전달되는거보니 이친구 개인기술이 조금있는친구네요.
위로왔다 아래로 위로 BJ및 삼각들어오는데 대충한다는 느낌전혀못받고 꼼꼼하게
해주는친구네요. 손스킬도 좋고 마무리후 가글섭스로 마지막까지 쥐어 짜내주네요.ㅎㅎ
기분좋게 놀다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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