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지난번 아영이 보고서 너무 만족한 터라 조만간 또 방문해야지 하고
사랑방 프로필을 염탐하고 있는데 20대 한국관리사 한별이가 눈에
들어오네요 바로 사랑방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실장님께서 스웨디식
마사지도 잘하고 서비스도 하 드하다고 해서 고민 없이 예약을 하고
사랑방으로 향했습니다. 실장님께서 특별히 지난번에 아영이 후기 잘
봤다고 하시면서 1만원 깎아주시는 쿨한 마인드 실장님 감사합니다.
깨끗한 샤워장에서 후다닥 씻고 배정받은 방에서 한별을 기다립니다.
드디어 입장한 그녀 이름을 물어보니 한별이라고 합니다. 대화를 잠시
해보니 부천에서 오랫동안 일해서 알만한 사람은 다들 안다고 하면서

지명도 많다고 하면서 은근 자랑을 뽐냅니다. 일단 외관은 20대 맞고요.
얼굴도 이쁘장 합니다. 다만 몸매가 좀 통통한 면이 있어서 이 부분 상관
없다면 충분히 즐달 할수 있는 매니져라 생각했습니다. 스웨디식 마사지
잘 한다고 하니 받아봐야죠. 둘다 올탈한 상태에서 오일을 이용하여 부드
럽게 전신을 스웨디식 마사지를 하는데 스킬이 좋습니다. 때론 부드럽게
때론 하드하게 한별이 손이 소중이를 향해 거침없이 돌진하여 의도하지

않게 똘똘이가 발기가 되어 엎드려 있기가 참 불편하더군요. 이걸 눈치챈
한별이가 똘똘이 귀엽다고 빨아주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서비스가
시작이 됩니다. 뒷판부터 강력하게 서비스가 들어오면서 기대도 안했던
응까시 서비스 중국 관리사 못지 않게 하드 하게 애무를 줍니다. 앞판도
역시 귓볼 부터 타고 내려가 발등까지 쭈욱 타고 내려가다 동생앞에서
알까시와 목까시로 기둥 뿌리 끝까지 잡아 먹네요. 그리고 대망의 부비
타임 페페를 바르고 위로 올라와 앞뒤로 부비를 타는데 역시나 경험이
말해주듯 능수 능란합니다. 들어갈듯말듯 애태우는 부비 기술에 한번은
욕심 내볼만한도 하지만 그 이상은 관리사와 타협을 봐야 해서 욕심을

버리고 하비욧으로 으쌰 으쌰 하면서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 발사
하고 나서 함께 담배 타임을 가지며 다음에 또 오면 뿅가는 서비스를
해준다는게 과연 그 서비스가 무엇인지 궁금 해서라도 한별이를 재접
해야겠습니다. 밖으로 나와서 실장님께 여쭤 보니 반응이 좋다고 하시
네요. 어쩐지 서비스를 받는 입장에서 충분히 즐달 할수 있는 관리사라
생각이 된다고 말씀을 드리고 나왔습니다. 사랑방은 방문을 할 때 마다
관리사들과 즐달을 해서 가뜩히나 지갑사정이 안좋은데 참 걱정입니다.
엉덩이가 빵빵한 편입니다.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기 잘보고갑니다
네 후기 잘 보고 가세요.
정보 감사합니다ㅎㅎㅎㅎㅎ정보 감사합니다ㅎㅎㅎㅎㅎ정보 감사합니다ㅎㅎㅎㅎㅎ
그정도면 되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