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근 일보고 나서 시간을 보니 회사 복귀하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집으로 퇴근하기에도 이른 시간인거 같아서
커피숍에서 커피 한잔 하면서 후기를 보다 뱀부 마사지가 궁금해서
사당 내츄럴 테라피 실장님과 상담후 예약 시간에 맞게 도착했습니다
오늘 본 매니저는 수연 매니저였습니다
성숙미 품기는 외모 보기좋은몸매에 가슴은 씨컵정도로 보였습니다
마사지와 뱀부 받아본 소감은 노련하게 잘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터치는 가슴터치와 엉덩이 터치 가벼운 터치는 가능하네요
터치에 제약이 있었지만 안나의 비주얼때문인지 흥분도가 급올라옵니다
이런 애인 있으면 참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마무리 했네요 ㅎㅎ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