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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추워지니 피부도 자꾸 트는것 같고 피부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되는듯
싶네요 . 그러다보니 남잔데도 불구하고 피부미용에 신경도 많이 쓰게 되고
마사지도 자주 받으러 다니게 되는듯 합니다 .
사이트에 아무래도 마사지업체들이 많다보니 사이트를 보고 주변을 물색하던중
괜찮은듯한 업소가 있어서 방문전 미리 전화를 걸어 실장님께 오일 마사지도
가능하냐 물어보니 관리사분께 미리 말씀해주시면 가능하다고 하여 예약을 하고
방문하고 왔습니다 .
도착해서 따듯한 물로 샤워를 하고 준비를 하고 있자 직원분이 번호를 부르며
안내를 해주시네요 . 윗층으로 올라가 방에 누워있으니 관리사분께서 들어오시기에
혹시 오일 마사지도 가능하냐 여쭤보니 가능하다고 하시며 오일 마사지로 진행을
해주시네요 . 그렇게 따듯한 마사지베드에 누워 마사지를 받으니 적당히 압도
들어가 피부와 근육이 탱탱 ? 쫀쫀 해지는듯한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
서비스 타임 마무리 매니져로 본 사람은 윤지라는 언니 .
아담하고 귀엽장하니 젖살도 안빠진 어린 매니져가 들어오군요 . 그동안 다녔던
스파들은 나이가 좀 있는 언니들만 있는줄 알았는데 여긴 생각보다 어린 언니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 어린 언니가 서비스를 진행해주니 물론 좋았구요 서비스 자체만
놓고 보더라도 꽤 괜찮은 서비스를 받아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었네요 ㅎㅎ

어린 윤지~좋군요~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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