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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3일에 퇴근 후...
곧바로 귀가하지 않고 서울장에 갔던 것임다!!!
서울장에 가서 아주머님을 뵙고... 아주머님이 저에게 *뭐하러 왔냐*라고 묻길래 저는 *아가씨 있나요???*라는 동문서답으로 응수했슴다!!!
아주머님이 *요번에도 일하는 아가씨들은 다 나와있다*라고 말하며, 저에게 익숙한 언니들의 이름들이 쭈욱 나열되어 저에게 들려졌슴다!!!
저는 대뜸 명단에 있지 않은 *딸기도 있나요???*라는 엉뚱한 질문을 했으나, 의외로 아주머님 대답은 *딸기도 있다*라는 것이었슴다!!!
이에 본인은 아주머님께 딸기로 보내달라고 요청하며, 4.0을 공손하게 예의바르게 진상해드렸고, 추가적으로 *팁은 아가씨한테 드리면 되나요*라는 질문과 더불어 *끄덕끄덕*이라는 답변을 받았음에 의심의 여지가 없음임다!!!
머리 끝에서 발끝까지 욕실에서 싸악- 씼었고!!!
물론 그 전에 오산역에서 먹은 저녁식사로 인해 생성된 저의 장내 대변을 욕실에 있는 대변기에 시원하게 배출하였고!!!
양치질도 아주 박박함으로써, 딸기 언니로부터 서비스를 받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했슴다!!!
다 씻고 잠깐 선풍기를 틀어 몸을 건조하게 말리는데 성공한 저는 텔레비젼을 켜고 에로비디오 채널을 보면서 침대에 누워 딸기 언니를 기다렸슴다!!!
의외로 적당한 시간에 너무 늦지도 너무 빠르지도 않게 아주 적절한 타이밍에 딸기 언니 입ㅋ장ㅋ 하셨던 것임다!!!
딸기 언니는 저한테 침대에 그렇게 안쪽에 있지 말고 이쪽으로 오라며!!!
저의 위치선점에 대해서까지 충고를 해주셨슴다!!!
딸기 언니는 옷 다 싹 벗고 제 위에 올라타서 초스피드 비제이를 시전하셨슴다!!!
딸기 언니는 잠깐만 하더니 무슨 컵에 물을 입에 머금고 그 물과 함께 제 똘똘이를 양치하듯 꿀떡꿀떡하며 가글가글 빨아주셨슴다!!!
생전 처음 맛보는 독특한 스킬의 서비스라서!!!
황홀해서 저도 모르게 그만 *으흥...*이라고 음란한 신음소리를 내버렸슴다!!!
하지만 거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팁1.0의 효과로 인해!!!
그녀가 제 위로 올라타고 매우 초고속으로 여성상위로 강강강강-!!!
정말로 침대가 삐걱삐걱할 정도로 매우 격렬한 방아찧기를 하는데-
사실은 그녀가 더 신음소리를 많이 내며 흐느꼈슴다!!!
제 고추맛이 너무 매웠나봄다!!!
그녀가 너무 많이 황홀했는지 강강강강을 멈추며 저를 뒤돌아보며(!!!) *됐어???*라고 물었고, 그 말은 *나는 벌써 홍콩 다녀왔는데 그 쪽도 다녀온거 아니야???*라는 말로 해석됨다!!!
저는 근데 *아니...*라고 수줍어하며... 통계적 자료(여성의 40퍼센트 정도만 삽입도중 오르가즘, 남자는 90퍼센트 이상이 삽입도중 오르가즘 ㅋㅋㅋ)에 어긋나는 상반되는 결과를 만들어낸 다소 수줍은 상황에 어리버리했고... 그녀는 저의 대답으로부터 1초만에 *위로 올라와*라고 콜했고, 저도 콜!!! 했던 것임다!!!
저는 그녀의 위로 올라타고 제 똘똘이를 그녀의 보뎅이 안으로 투입해서 열심히 엎드려쏴-자세로 강강강강-했슴다!!!
그녀는 저에게 *자세가 높아* *그러면 빠져* *여기는 낮게, 여기는 세우고 응 그렇지*라는 말들로 저에게 참교육을 실시하였슴다!!!
저는 그녀의 가르침을 좇아 열심히 강강강강-하며!!!
쾌속으로 그녀의 보뎅이를 폭격하듯 피스톤 운동했슴다!!!
그녀는 다소 음란한 *으흐흥*이라거나 *끄으으으응*하는 신음소리를 내며 반응을 도저히 감추지 못했슴다!!!
그러다가 그녀의 보뎅이가 너무 홍ㅋ콩ㅋ을 많이 다녀와서!!!
제 똘똘이의 파워가 약해졌고!!!
그건 명백히 제 똘똘이가 그녀의 보뎅이의 파워를 너무 업그레이드했기에!!!
상대적으로 제 똘똘이를 잠들게 만들었던 것임다!!!
저는 그녀에게 *음... 작아졌는데*라고 수줍어하며 말했고...
그녀는 팁1.0 덕택에 제 똘똘이를 경운기 몰듯 딸딸딸딸-하였고!!!
저에게 *낯을 가리면 안에다 못하고 손으로 마무리해야 한다*라고 다시 한 번 교육적으로 헌신적인 참교육을 하며 딸딸딸딸 해주셨슴다!!!
다행히 저는 그녀의 의젓한 의젖을 만지고, 그녀는 저의 쪼꼬만한 꼬추를 딸딸딸딸 만져줘서!!!
다시 투입가능한 기립상태로 돌입했슴다!!!
저는 제 기립한 똘똘이를 그녀의 보뎅이 내부로 삽입하며 최후의 결전에 돌입하였슴다!!!
딸기 언니는 저에게 *넣기 전에 약간 비비고 넣어*라고 다시 한 번 또한 번 거듭거듭 참교육을 해주셨슴다!!!
저는 그녀의 보뎅이 내부로, 부활한(???) 똘똘이를 투입 후 뒷치기를 강강강강- 실시했슴다!!!
그건 명백히 뒷치기였던 것임다...
뒷치기를 한참 하는데... 이번에도 그녀가 음란한 신음소리를 내셨고 그건 명백히 그녀가 너무 쾌락을 느꼈다는 감출수 없는 증거였슴다!!!
그러다가 결국 *으아아아아*하는 비명소리가 그녀의 입에서 터져나올 때 저는 저의 후손들(???)을 듬뿍 담아 하얀색 국물로 그녀의 보뎅이 내부에 발ㅋ사ㅋ를 실시!!!
시원하게 발사를 마친 저는 숨을 헐떡이며 침대에 누워서 잠시 숨고르기를 하였고...
그녀는 보뎅이 부위 위주로 샤워를 마친 뒤, 저에게 작별을 고하며 퇴실하셨슴다...
저도 욕실에서 제 고츄 부분만 씻고, 옷갈아입고 퇴실하였고...
아주머님이 이번에는 저를 마치, 큰 공을 세운 훌륭한 전사를 치하하는 듯한 표정으로 *고생 많았다. 먼길 오느라 수고했다. 다음에도 놀러와라.*라고 세 마디로 요약되는 그런 훈훈한 말씀을, 저를 매우 자랑스러워하는 듯한 그런 표정으로, 이례적으로 칭찬가득해주시며 배웅하셨슴다!!!
그건 명백히 싸나이로서 자랑스러운 일임에 틀림없었던 것임다!!!
딸기언니는 대략 30후~40중 정도의 여성으로서!!!
다소 섹시한 목소리와 얼굴을 겸비하신!!!
의젖한 의젖을 보유하신 아담하고 슬림한 언니이신 것임다!!!
팁을 줄수록 서비스의 품질이 달라진다는 것을 새삼 경험하게 되는 순간이었슴다!!!
이에 본인은!!!
즐달하였음을!!!
신고함다!!!
충ㅋ성ㅋ!!!
ㅋㅋㅋㅋㅋㅋ
후기 시원하게 잘 쓰시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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