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피곤하던 차에 마사지나 받아볼까 하고 전화드렸는데
식사되냐고 여쭤보니 6시 30분 이전에 입장하시면 가능하다고 하여, 후다닥 업장으로 향합니다.
주간가격에 식사도 하고 누릴수 잇는 건 최대한 누리다 가야지요 ㅎㅎ
여긴 항상 시설이나 서비스가 좋아서 항상 만족하고 가는 곳입니다.
솔 관리사가 가장 어리다는 얘기를 다른 관리사님에게 듣고 지명.
관리사님이 오시더니 누구시죠 하더군요.
첨 뵙겠습니다. 젤 어린다고 하셔서 지명했습니다 라고 햇습니다. ㅋㅋ
관리사님이 말투가 애교가 많으시네요.
즐겁네 대화하면서 마사지 받았습니다.
압도 쎈 편이시고 열씸히 잘 해 주시네요. 담에 또 지명해도 되겠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좀 받다가 체인지.
근데 전립선 마사지는 무난하네요.
바로 언냐가 입장. 키도 크고 와꾸도 생각보다 갠춘하네요. 20대 중후반?
이름을 물어보니 도연이라고 하네요.
떡스파에서 성형필이 있는 언냐들을 많이 본거 같은데 도연 언냐는 성형필이 안나는 게 좋았습니다.
참고로 슴가는 튜닝입니다. ㅎ
애무 좀 받다가 여상 조금 그리고 체인지. 전형적인 레파토리 입니다.
체인지하고 피스톤을 하는데, 언냐가 관리를 잘해서 그런지
피부도 좋아서 살 부딪치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실크 같았어요.
그리고 언냐가 보기와는 다르게 진짜 느끼는 것 같은. 담에 또 보고 싶을 정도로요.
이게 연기라면 여우조연상 정도는 주야 합니다. ㅋ
씻고 탕에 좀 들어갔다가 개운한 맘으로 퇴청하였습니다.
둘다 지명하고 싶네요. ㅎ
저 역시 성형이 심한 언니들보다는 자연산 외모가 출중한 언니들과의 연애가 훨씬 더 만족감이 느껴지더라구요. 거기에 쪼임까지 완벽하면 정말 발사를 안할래야 안 할수가 없을 거 같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도연 매니저 좋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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