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정말 해가 중천에 뜰때까지 늘어지게 자고 일어나 밥을 먹고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사이트에 접속해서 이런저런것들을 보다가 괜찮은 후기가
많이 올라오는곳이 인근에 있어서 방문하고 왔습니다 .
구의역 인근에 , 정말 인근에 위치한 '' 로얄스파 ''
관리사와 서비스 매니져가 전부 한국인으로 구성된 전형적인 한국 스파였습니다 .
생각보다 젊고 미모의 관리사분이 들어오셔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정말 개운하더라구요
제가 마사지나 안마를 좀 쌔게 받는 편인데도 불구하고 잘 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게다가 서비스시간에 들어온 서비스 매니져 '' 하나 '' !!
아담한 키에 하얀피부 , 정말 고등학생이라고 믿을꺼같은 외모의 귀엽장한 매니져가
들어오더라구요 . 그래서 첫 대면에는 솔직히 좀 당황을 했습니다 .
그것도 잠시 본 서비스에 들어가니 .. 와 .. 현란하더라구요 ㅎㅎ
그런외모와 바디사이즈에 그런 서비스를 .. ㅎㅎ
무료함을 달래러 방문한 곳에서 기억에 남을 '' 하나 '' 를 보고 기억에 남을 금요일을
챙겨왔습니다 ㅎㅎ

가슴 만지고 싶네여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