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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9시 땡~~
첫님이 보려고 전화 시도 아띠 2분에 통화 연결 되었는데 마감 ㅜㅜ 이런젠장젠장 오늘은 정액보충의 날로 쉬어야 겟다
생각을 하고 쉬다가 걍 버릇처럼 출근부를 확인하는뎅
엔엡이 딱 떠버렷네요 궁금증에 바로 예약하고 달려 가 보았습니다..
정해진 호수로 올라가서 노크 똑똑 잠시후 문이 열리는데 서로 보고 깜놀....
니가 왜 여기서 나와???ㅋㅋㅋ
반갑기도 하고 깜놀하기도 하고 하튼 졸졸 따라들어가서 물한잔 얻어마시고 담배한대 태우면서 노가리 모드
한동안 못본 친구였기에 더 반갑네요 이렇게 우연하게 마주치는것도 괴안은듯합니다...
머리는 좀 길어진듯하고 몸매는 통통.... 얼굴은 중중이죵...
후다닥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잠시후 로아도 샤워하고 저의 위로 올라와서 키스를 시작으로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강력한 흡입력으로 젖꼭찌를 뽑아먹을 기세로 빨아재낍니다... 그리고 밑으로 내려가서 비제이 시전
기둥뿌리 뽑힐듯한 흡입력과 화끈한 스킬로 저의 존슨을 아주 농락합니다... 한참을 받다가 뒤로 돌아서 떵까시 시전~~^^
에이원에서는 홍시를 제외하면 하드하고 좋은 스킬보유한 로아 입니다^^
이제 눕혀놓고 역립 모드 시전... 왁싱한 봉지지만 시간이 좀 지난듯 조금 털이 나있네요...
클리를 조져 주니 반응이 꿈틀꿈틀.... 귀마개 당해서 스탑하고 바로 남상으로 전환 부비부비...
마무리를 위해 수유 핸플 모드로 하다가 시원하게 한방울까지 짜주는 입사로 마무리 합니다...
서로 씻고 나와서 담배한대 태우고 잘 적응 하라고 응원해주고 퇴실합니다
로아는
작고 통통한 몸매 가슴은 꽉찬에이컵 얼굴은 중중
처음봐도 어색함 없는 대화
화끈한 서비스와 화끈한 마인드~~
슬림족 좋아하시는 분들 제외하고는 아주 즐달 하실겁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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