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 사당 출발 1시 30분경 남부시장 도착 했습니다.
원래 접견전 맥주 500하나 빨고 들어가면 마무리 샤워때 소변이 콸콸 나오는 메카니즘을 가지고 있던터라....
오늘도 시원하게 자연다방앞 세븐일레븐에서 쉬원하게 한캔 비우고 시장골목에 들어서 어디갈까 고민을 했습니다.
헛~~ ㅡㅡ;; 그런데....
한 5분이 지났을까 난데없는 급똥크리가 발동...
대충 타이밍 재보니 태양장이 아다리가 맞을 것 같아 뒤도 안보고 2층 뛰어 올라갔습니다. 대충 주인 아줌니께 아무나 불러달라 하고 ..... 울며 똥깐에 들어가 너무나도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들어간 김에 샤워도 끝내고 누가 올까 의문이 들어 주인 아줌니께 물어봤습니다... 유선이가 곧 도착한다고 하시네요~
나온김에 지갑 들고가 맥주 한캔 부탁했더니 당연히 없다고 하시네요...ㅋ
대신 박카스 먹으라고 ..... 싫다고.... 그럼 커피 먹으라고... 그건 더 싫다고 ...하고 방으로 들어와 탈의하고 일야를 틀어 볼륨을 높혔습니다.
한 4~5분이 지났을까... 주인 아줌니가...삼촌~~~~! 하며 제방에 들어 오네요...
두손에는 참이슬 2리터 대꼬리에 담아놓은 복분자와 종이컵 ....
담은지 몇년 되보이던데... 저보고 뚜껑을 따달라고 하네요... 그리고 가득 한컵을 따라 주십니다...ㅋ

전 당연히 다 벗고 침대에 누워 있었구요... 하지만 제 동생은 전혀 반응이 없이 우린 그냥 남이라고... 쭈그라들더라구요 ㅎ
그렇게 한잔을 비우고 담배 한대를 빠니 유선이 왔네요...
대충 인사하고 씻고 달려드는디 오늘 개시라 서비스가 과하네요 ㅋ
-목 + 삼각 + 허벅지 + 무릎 ... bj ....
-한쪽 다리들고 똥-사까시 이어지는 콤보 작렬...
-하판 + 엎드려 똥까시 + 다시 똥사까시 이어지는 콤보 ( 고양이 자세 )...
-다시 bj + 알흡입... ( 복분자 안먹었으면 ...여서 발사했을듯 )
그리고 위로 올라와 여상으로 길게 길게.... 빼주네요 ( 한 3분 )
와 이후 바로 뒷치기로 자세 대줘 좀 비비다 넣었더니 그래도 다른 자세보다는 아주 초큼의 쪼임이 있어 강강강 마무리 했습니다...
끝내고 한 10분 이야기 나눠보니 손님이 많이 없어 이달말에 광명역으로 바리 옮긴다고 합니다... 자기 일요일 쉬니까 밥이나 먹었으면 좋겄다고 해서 전번 줬습니다. ㅡㅡ;; ( 광명으로 업장 옮겨서 소님 관리 하시는듯 )
여관 나오면서 주인아줌니가 커피 마시고 가라고 해서... 괜찮다고 손에 살며시 복분자 값.. 만원 손에 지워드리고 ( 미쳤냐고 안받으실려고 하는거 담에 오면 한잔 더달라고 ... ) 나왔습니다.
※유선 전번 필요하신분 쪽지 주세요. ( 화장좀 진하게 하는 할줌마 )
이등병 30일전이라 댓글을 달수 없네요 ㅜㅜ 쪽지
유선이모 번호 부탁드립니다
아줌 삘이.....
저도 쪽지 부탁드립니다 ^^ 먼저 감사합니다 ^^
저도 쪽지 부탁드립니다^^
광명역에는 일할 만한 곳이 없을텐데... 아마 광명사거리역쪽일 듯.
사장님 전번 요청 부탁드립니다...
알흡입... ㅋㅋㅋㅋㅋㅋ
번호주는건 좀,.,,
발정난 수컷들 벌떼처럼 달려드네
할머니한테 똥꼬 빨려볼려고
남부시장 태양장가서 번호표받구
줄서서 그냥해라 여관바리 전번받아서
같이 밥먹을려구 애인하자구 할려구 ㅎㅎ
광명역에도 바리가 있군요 ㅋㅋ
저도 번호좀 부탁드려요ㅎㅎ
오랜만에 안양에 좋은 처자가 나타 났네요 ㅎ
전번 함부로 날리지 마세요 ㅎ
갠히 뭣도 모르는 유선이는 몬죄로 ㅎ 전화 테러를 받아야 되는 건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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