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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갔다가 영등포에 내려서
6~7시사이에 영등포 도착했는데
영등포역뒷쪽 신세계백화점 뒷골목으로 가니 문이 다 닫혀있네요
이거 8시부터 게시인지 몰랐네요
일단 그렇게 8시전에 저녁좀 먹다가
혼자서 다시 영등포 뒷골목 돌아봅니다.
역시나 성괴 이쁜 아줌마 뿐이 없네요
일단 맨끝쪽에 팔에 문신한여자 찾아서 들어갑니다.
가격은 숏15분에 8만원
세숫대야에 퐁퐁 무쳐서 제 똘똘이 닦아줍니다.
그렇게 강강약약 대충 한 6분했나 찍~소리와 함께 퇴청
기계적인 마인드와 허무함에 끝을 여기서 또봅니다.
이제 진짜 사창가는 아닌듯합니다 끝.~~
창녀촌은 이제 겟 아웃
밤 8시부터 열어요 영등포는 ㅋㅋㅋ
맨날 후회하면 뭐합니까? 또 가서 또 호구되고 또 후회된다고 후기 남길꺼잖아요 ㅉㅉㅉ
8마넌에 물빼면 됐지 멀 더 바람?ㅋㅋㅋ
위추드려요 .....
현타가 많이오긴하죠 위추드립니다
자지빨구 보지 잠깐 벌려주고
그냥 창녀 돈벌게해주는
현금지급기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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