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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시간이 바쁜 나머지 이제야 후기를 남기네요ㅜㅜ
달림 마지막날에 전화를 걸고 멀고먼 달림의 길을 떠납니다ㅎ
45키로의 먼길이네요 그래도 그게 대순가요 기쁜맘으로 달려가서 예의바르게 인사하고 쪽지를 보여드리고 돈을 내고 입장해봅니다
깔끔히 샤워하고 작업복으로 바꿔입고 티에들어가서 기다리고있습니다
똑똑똑 글래머러스하고 예띤 언니가 들어오는데 약간 시크하게 누우세요 하네요
지난번에 내상에 실망했던 저로써는 약간의 실망감이 들때쯤
수영씨의 가슴을 보고 그러한 마음은 싹 가시게 되었습니다
탄탄한 가슴에 미사일표 가슴 ♡♡♡
요즘에 건마에서 이런예쁜가슴 보기 힘들었는데 횅재했습니다ㅋ
그리고 애무타임 들어가는데 우선 가슴을 빠는데 살짝 살짝 이빨을 사용하는데 살짝 아프긴하네요ㅎ 이제 비제이타임 들어옵니다
보통은 살짝하고 바로 핸플핸플하는데진짜 오래오래 해줍니다
그리고 제손은 수영의 가슴을 만지는데 수영 언니의 꼭지를 만지는데 별말이 없네요 싹수없는것들은 아프다고 왜 꼭지 만지냐고 이지R 하는데 마인드도 너무 좋은 거같네요 약간 장타가 오는거 같은데도 싫은 내색없이 너무 섬세하게 애무를 해줍니다ㅎ
느낌이 옵니다 이젠 신음 소리와 함께 오빠~~하면서 다시비제이 시작하네요 역시 입쏴를 받아주고 청룡까지 한방울까지 뽑을 기세로 청룡을 해주는데 박수를 쳐주고 싶네요
찌릿찌릿해서 느끼고 있는데 오빠 "섬세하나봐 많이 느끼나보다" 저는 수영씨가 너무 잘해줘서 그렇지 했더니 오빤 말도 친절하게 잘하네 하면서 웃어주네요
츤데레한 스타일의 우리 수영씨 사랑합니다ㅎ
그리고 마사지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업드려있어서 얼굴은 잘 못봤는데 거짓말안하고 저와 궁합이 딱맞는 맛사지 같네요
너무 시원하고 꼼꼼하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
원가권이 아니더라도 꼭 공병과 폐지를 주워서라도 달려야겠습니닺^^
오랜만에 마인드좋은 처자와 시원한 맛사지에 감격하는 달림이었습니다^^
가슴과 몸매 뿐만이 아니라 마인드까지 훌륭한 수영언니군요! 그런 언니와 즐달하게 되면 일주일이 속이 편해지더라구요. 즐달 축하드리고 추천드립니다!
저도 수영 봤는데 풍만하고 좋더라구요 ㅋㅋ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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