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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오늘발길이 간곳은
일산의 매카 뽀뽀뽀...
초접에 너무좋은 즐달을 하였기에
재접 그리고 세번째 만남
차가운 날씨에 업장을 방문
첫타임이라 그런지 티안은 좀 춥게 느껴지네요
잠시후 들어서는 앵두
춥다고 하며 오빠의 품으로 파고듭니다ㅎ
앵두는 일단 늘씬한 몸매에
상당히 이쁩니다
특히나 눈웃음을 보고 있으면
절로 힐링이 되는것 같습니다
잠시후 살포시 포게오는 달콤한 입술
키스감이 부드럽네요
보드라운 살결을 쓰다듬다보니
이네 썰렁했던 티안이
금방 후끈해집니다
오빠의 기분을 최대한 맞춰주려 노력하는
이쁜 앵두...
이제 세번째 만남이지만
저의 지명이 확실시 되어갑니다
로드샵 뽀뽀뽀의 위엄은 어디 못가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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